10

06


정말이지 날씨 쥑입니다.

이런 날에 집구석에 숨어 있는건 죄약이라서 슬슬 시동걸고 나왔습니다.

공주에 있는 마곡사라는 사찰에 오랜만에 방문해서 슬슬 걸어보려 합니다.


 




그래도 산이 아닌 사찰을 찾았기에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온로드는 재미가 없어 오프로드를 선택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날씨가 좋다보니 방문객도 엄청 많더라구요..


 




오늘은 가비얍게...ㅋㅋㅋ


 






 



젤 높은 곳에 있는 백련암으로 돌아서 내려오려 합니다.


 



살짝 오르막으로


 




요기가 백련암


 





 





 



백련암 바로 옆에 조용한 찻집도 있습니다.

겨울에 눈이 내릴때 찾으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걷기 참 이쁜 길입니다.


 



한바퀴 돌아 내려와 대웅전으로 향합니다.

정말 유명한 마곡사 천이죠....물고기 많기로 유명 ㅋㅋ


 











 





 




투망 한 방이면?

하천의 수도승 중태기(버들치)입니다.


 





 





 




 





 





 




 



산책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시래기 퉁퉁장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우리는 청국장 먹으러 왔으니.....


 



요렇게 나옵니다.

호박죽이 기본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김치...

고춧가루를 최소화 하고 호박으로 색을 낸것 같더라구요..

슴슴하고 시원하고...아주 맛있습니다.


두부도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호박죽은 달지않아 좋더군요


 




아~~~~요즘 청국장 맛이 너무 심심합니다.

더 꼬릿한 청국장 어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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