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3(해장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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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3(해장술)

허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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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어제의 지독한 음주로 인해 좀 늦게 일어났습니다.

술도 깨야 하고 개운한 바다의 아침을 느끼고 싶어

아침은 걸어서 이동합니다.

쪼오기~~~멀리 보이는 해운대로 걸어서 가려고 합니다.


 

쪼오기 동백 섬 넘어에서 걸어왔습니다.


 


30여 분을 걸어서 도착한 곳입니다.

어제 점심 먹은 곳 바로 옆이네요......





해장은 복국입니다.

앗! 밀복국이 이렇게 비싸다니 ㅠ.ㅠ

돈 없는 우리는 은복 먹습니다.

아!~~~돈 많이 벌어서 활 참복 먹고 싶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벼름빡을 보니 유명한 집? 인가 봅니다.





개인화기





주방입니다. 근데 왜?





오늘 처리할 적!





그래도 이건 졸개들~~




졸개들을 생포한 대가로 조식 파티를 시작합니다.





수고했으~~~~





적 장!

옆 테이블에서 모령의 여인이 건네준 .......

음~~~역시나 삐들해서 맛이 없네요





이건 제 노략질의 대가




이렇게 먹었습니다.







꼬리가~~~~어두절미?





징한 잉간들 가트니라구





바로 옆에서 추억의 주전부리를 구입합니다.





이게 5천 원~~~

아니 별이 다섯 개도 아니고 뭐가 이리 비싸다냐?






건강하신 분 들이 놀이터.......바다사자? 인지 북극곰? 인지....

아!~~~~저 인형을 보니 북극곰이 맞는가 보네....





해변 족구를 해봐?

비치발리볼? 인가 봅니다.


아!~~~~띠......

술 맛나게 먹고 걸어왔더니 알콜기가 없네요..젠장 해장술 잘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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