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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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선미식당 언제나 변함없는 분위기
볶음밥은 필수요 짬뽕은 떨어질 수 없는 단짝이다
오늘은 만석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
바쁘셨나? 면의 굵기가 예전같지 않고 부드러움의 극치였던 면빨에는 힘이 들어갔다
그래도 가볍게 느껴오는 짬뽕의 맛은 여전하다
뽀끔밥은 말하믄 아프다

저녁으로 육회에 막걸리로 외로움?을 달래고
맛간장 졸이기로 휴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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