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음악을 한번 듣고 연주하는것은 타고나야 하는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수수깡 바이올린으로 시작하여 손이 아파 변형이 되어도 부모님이 못하게 할까봐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오로지 바이올린에 파묻혀 살았던 천재소녀 고소현양

배운지 1년만에 5살 나이로 금난새 지휘자와 협연을 함께하는 최연소 신동

정말로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싶어요

어제 티비에 나왔나 봅니다

영재발굴단에서 보여주었다는데 보질 못하고 뉴스로만 접하게 되어 음악을 찾아 듣다가

흠뻑 빠져들었어요




정경화의 라이벌로 불리는  핀커스 주커만은 고소현 양과의 협연이 끝난 뒤 "제7대, 8대, 9대 불가사의 같은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네요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엘리자베스 베르타뇰리조차 "어린 모차르트가 다시 살아난 기분"이라

하구요

 


기적같은 바이올린 소녀, 10세 고소현 바이얼리니스터 정경화의 극찬을 받은 소녀!

세계의 불가사의라 칭송받는 소녀! 느끼는대로 현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고 2년만에 금난새 오케스트라 최연소 단원으로

빠르게 성장한 천재 중의 천재 소현양의 이야기



이건 9살때 협연한 영상이네요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소녀 고소현양

멋진 음악 아름답게 느끼게 해주는 연주를 오랫동안 볼수있도록

그리고  세계에 오래 남기를 기대해보네요


장난감 보다는 바이올린과 함께 하는게 더 좋았던 감성이 풍부한 소녀네요








같이 보실까요

정말 귀한 보물같은 소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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