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13마리가 태어나 신기하네요


 

알에서 깨어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지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병아리는 21일 3주 오리알은 28일 4주라서 아직 오리알은 한주 더 있어야 한다네요



 

귀여운 아리가 어제부터 하나둘

알에서 깨어나더니 오늘까지 총 13마리가 나왔네요

이틀 사이 제법 자라서 삐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신기할 뿐이에요




도라지 2500주를 재미삼아  남은 텃밭에 심어본다고 노가다 억수로 했네요

가장자리에 나온 냉이를 뜯어서 봄 냉이국도 끓여 먹구요

절반은 냉이 나물로 땀흘린 노고대신 봄향기로 채웠어요


슈퍼 백도라지라 해서 풀뽑기 싫어서 도라지로 채워 봤어요


귀찮아서 비닐 멀칭을 하고 사이에 풀 나지 않게 또 깔어야 될것 같아요



정말 손이 많이 가서 농사 아무나 하는게 맞네요

힘든만큼 약친게 아니니까 믿고 먹을수는 있는데 몸이 고단하네요 ㅜ.ㅜ





고단한 몸 꽃이라도 보면서 마음을 달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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