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한해를 갈무리 하는 마지막 달에 보름이나 지나갔어요

이제 이주만 지나면 새로운 한해를 다시 맞을 준비를 해야되는데

무엇을 먼저 할까요!!



프라하에 봄은 오는가!!!

시계탑 광장에서 신비롭게 미지의 도시를 거닐면서

와인을 데워 레몬조각 하나를 얹은 따스함이 쌀쌀해진 공기를 데워주더라

그때의 추억속에 잠시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도 순간!




하얀눈이 뽀얗게 내린 정원을 소리없이 사부작 사부작 걸으면서

지나간 추억을 되새김질 하는것도 아마 좋을거야


둥지를 떠난 아이들은 이제 각자 자기 길을로 걸어 갈것이며

귀퉁이에서 휘몰아 치는 찬바람을 이겨내는 저항력도 키워가리라 믿는다


조금 헛헛해지려해서 가슴을 채울거가 무얼까 생각하다

뮤지컬 "모래시게"를 보려고 티켓팅을 하려는데 자꾸 장애가 생겨 방해를 하네




먼저  따스한 차로 마음을 녹이고

천천히 나를 채워가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련다




 

헝가리에  멋진 야경을 찾다가...




김이 모락모락 나던 핫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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