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앉은 두 미녀
도심속 해변가에선 누구나 쉽게 수영을 즐길수가 있으며, 수영을 즐기고 바로 씻고 나오면 편하게 조리신발로

차를 타거나 걸어가면서 쉬어가는  시민들에 일상이 부럽더라~
누구나 공공장소에서 비누와 샴푸칠 없이 물로만 헹구고 가게 되어 있어 오염 없는 일상이 보기좋았으며 

이렇게 모두가 지키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부럽다



운동은 일상화 되어 있고 주변이 수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을 만나는건 기본이다



여기는 세계 최초로 번지점프 했던곳이며 지금도 하고있다 (뉴질랜드 남섬)

모래사막에서 타는 보드가 너무  뜨거워서 양말을 신고 타고 내려오는데 다들 잘들 타더라


낙타로 이동을 해도 되고 짚차로 이동해도 된다

오페라 하우스 내부를 둘러 보는데 일부 수리중이라 공연은 작은 콘서트홀에서 하고 있었고 시간상 연주회는 못보고 바다에서  선상투어로 한바퀴 돌면서 본 모습이다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잠시 서본다

호주는 땅은 우리나라 보다 78배가 넚은 반면 인구는 우리네 절반 그러니 집은 시드니를 빼고는 한참을 차로 달려가도 드문드문 그리고 사람 구경 하기 어렵더라

아무래도 인구가 적다 보니 복지는 당연히 빵빵하고 학교와 의료비는 완전 무료 직업에 귀천이 없어 타일공이나 수리공들 인건비가 비싸서 다들 잘살고 있고 그에 비해 우리나라 처럼 초 스피드한 배달과 써비스는 기대를 하지마시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주에 살고싶지는 않고 한달 정도 머물면 심심할듯 하다 ~

그 이유는 활발한 성격인지라 조용하게 묻혀만 살기에는 적적하고 외로울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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