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인연하나 사랑하나(Storyteller / Jeanette Alexander)

작성일 작성자 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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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teller / Jeanette Alexander




 

인연하나 사랑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詩 향기 가득품어 낼수 있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삶의 향기 가득 느낄 수 있게 하소서...


매서운 겨울을 앉고 떠났던 바람이

다시 돌아와 찬란한 아침

꽃망을 터트리며

화사하게 웃으며 말하고 있듯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슬프지 않은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서로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미움이 싹트려 할 땐

사랑이 밑 바탕 되어 더욱

용서하고 비워가는 사랑이게 하소서,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인내로 키워 낸

향기로운 난초처럼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 질수록 인내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피우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이의 말처럼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 흐르지 않게 하는 것임을


이 세상에

사랑이란 이름 앞에 선 모든 이들에게

마음마저 적셔오는

훈훈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수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어느날 문득

미움이 싹트려 할 땐

사랑이 밑 바탕 되고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인내로 키워 낸

향기로운 난초처럼

인내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피우며


사랑하는 이의 눈에서

눈물 흐르지않게 하며


세상에 모든 이들에게

마음이 훈훈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수 있는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기를 소망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내 고운 사람에게 / 백창우



그대 깊은 눈 속, 슬픈 꿈의 바다에

  착한 새 한 마리로 살고 싶어라.

  햇살의 눈부심으로 별빛의 찬란함으로

  그대의 푸른 물결에 부서지고 싶어라...


높이 솟구쳐 그대를 안으리라.

그대가 가진 서러움도 그대가 가진 아픔도

나의 날개로 감싸리라.그대, 내 사람아


그대 더운 사랑은 내 가장 소중한 노래

운 나날을 지펴주는 불길이구나.

길고 긴 어둠을 이겨내며 크나큰 바람을 이겨내며

이 삶 다할 때까지 그댈 지키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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