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기

hacking 문제로 잠시 자리 비웁니다.

작성일 작성자 방울새



며칠간 hacking 으로 인하여

짧은글 이외 '업데이트(update)' 힘이 들었습니다.


불편함을 인내(忍耐) 하던중...자리를...비웁니다.



 컴퓨터(computer)와 기타 장비 및

카메라 (camera)점검...


3일간 있겠습니다.



 

'써키'님의...애창곡(愛唱曲))...^^

오랜만에 올려 놓겠습니다.



寄夫江舍讀書 (기부강사독서)
許蘭雪軒 (허난설헌)(1563~1589)



燕掠斜簷兩兩飛 (연략사첨양양비)
落花撩亂撲羅衣 (낙화요란박라의)
洞房極目傷春意 (동방극목상춘의)
草綠江南人未歸 (초록강남인미귀)



공부하러 간 남편에게...

제비는 쌍쌍이 처마 끝을 스쳐 날고
낙화는 어지러이 비단옷을 두드리지만
규방 어디를 봐도 봄기운이 없네요.
강남에 풀 푸르러도 그대는 오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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