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勇 不在於逞氣强說 而在於改過不吝 聞義卽服也 (진용부재어령기강설이제어게과불린분의즉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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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勇 不在於逞氣强說 而在於改過不吝 聞義卽服也 (진용부재어령기강설이제어게과불린분의즉복야)

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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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勇 不在於逞氣强說 而在於改過不吝 聞義卽服也

(진용부재어령기강설이제어게과불린분의즉복야)


진정한 용기는 기세를 부려 억지 소리를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허물 고치기에 인색하지 않고 의리를 들으면 즉시 따르는 데 있는 것이다.



眞勇 不在於逞氣强說 而在於改過不吝 聞義卽服也

- 이황(李滉)〈서답기명언논사단칠정(書答奇明彦論四端七情)〉《퇴계집(退溪集)》





“주자는 조금이라도 자기 의견에 잘못이 있거나 자기 말에 의심스러운 곳이 있음을 깨달으면

 즐거운 마음으로 남의 말을 받아들여 즉시 고쳤으니,


비록 말년에 도(道)가 높아지고 덕(德)이 성대해진 뒤에도 변함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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