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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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야(3)

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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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으로 두 말하며

자기는 능히 남을 속인다 하여도

행실에서 거짓이 나타나니...

손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행동은 언젠가는...벌을 받게 될것 입니다.




추악한 행동을 자신에게 합리화시켜

 

옳다는 마음으로

타인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


 그 인간의 말로가 비참함으로 끝날것 입니다.(띠야~^^)


(첩첩..산중에...'거짓'을 바라보며...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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