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거나 고통스러운 마음을 함께 나누려 하지 않고,오직 교육 하려 들거나 마음이 아픈데 극복 하라고 만세뇌 하려고만..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요?

(정작 본인은 힘든 건지도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음)


2.나는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는데 반복된 비교와 비교의 예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마음은 무엇일까요?


3.사실 마음이 아파서...그렇게 비교하는 마음까지는 못미치는데 불편한것만 있지요.


ex)

교통사고나서 머리에서 피가 펑펑 나는데...무슨 생각 날까요?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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