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에게


희야...참 못났고 험하게 늙어 간다.그것이 너의 자신 성격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말은 말일뿐 이다.

일관성도 없고...남들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하고 떠들어댄건지 모르지만..말은 그냥 말이 잖아.


나 희야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많이 이해하고 알고 잇다...표현을 안할뿐 이야....

나이가 조금씩 들기 시작하면 저마다 감 이라는것도.. 있고..판단이라는것도있고...

할일이 없어서 내가 인내를 한것 아니다...

무시하고 싶어도... 인격적으로 존중하려고...꾹 참았다.


예전에..너무 기막히게 네가 나에게 한것...

너무 볼썽 사나워서 내가 또, 입바른 소리하면...그때와 같은 반복이잖아....!

그래서 죽도록 참았다.


어떤말로 변명해도...희야가 사실 죽도록죽도록 챙피 하기만 하다.

귀여운건 변함 없는 부분이지만...너무 폼 안나나고....그렇네...^^


힘쎄고 몸무게 많이 나가고...키크고...이런거 무식하잖아...내랑 힘자랑 하나?

나 이제 그냥 이렇게 사실대로.. 안따지고 ...이제 글 맘껏 쓸꺼다...너무 피곤 하잖아!


내가 욕심이나 딴 생각이 많아서 인내한것은 아니고...

야 !흑리수...니가 날 모르냐....내가 이상 있으면..니가 가만 있을 사람이냐!


인내 안하면 희야가...참 시시해지잖아...사실 시시하짆아...!

그래서 억지로 참았다..확실하게 말한다!

니가 시시해지는것...내가 맘이 넘넘 안 좋아서...그래서 참았다^^


아무리 나이 먹고 늙어간다고 해도...솔찍 할수 있으면 그또한 행복인데...

그 어떤말로 합리화 해도...볼썽 사납고 희야는 문제가 몹시 있는 성격인것 같다..!

얼마든지 좋게 풀어 갈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예전에 니가 한것보다 더하게..

참으로..우중충하게...만드는 그모습에..

이미 예전처럼 실망하고 실망 했지만...

나도 그순간 그렇구나라고 단정 지으면..또,인정이 되잖아...


그럼,니도 싫어지고 나도 내 자신이 무지 싫어 지거든...



오늘은 여기까지...나도 몹시 피곤하다.


니가 사과도 안하고 거짓말은 산맥 이루고....

이상한 행동과 말들만 만들어...내니...나는 죽도록 기가 막혔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것 사실대로...

이제 하나하나 내가 듣고 보고 생각하고 느낀대로...솔찍히 적으면 될것 같다...

예전에는 성격...참 힘드네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보니 솔찍하게 니 성격 오만도 자만도 아니고..

진짜 문제 성격이라고...생각한다.


진짜진짜...무지무지 창피하다....!


지금 무슨일 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 없지만....이제는 크게 궁금하지도 않다.

흰먕함 들고 다니다...기사 생기고 사무 실 생긴다고..명함새로 찍어와서 줄때...

희야 자존심 상할까 다 내색도 못하고...정말 진심으로 기뻐했었다..

그런데...그후...바껴만 가더라....!!

이제 깊이없는 니 모습은 참으로 실망 스럽기만 하다...깊이는 그때도 전혀 없었잖아~


하지만 너에게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할일이나 부끄러운 일은 전혀 없다..

희야가 부당하게..이렇게 내게 행동 하는것은..희야 자신이 떳떳하지 못함 아니겠나를 생각한다...

이미 알지만...그래도...차마 내가 생각을 단정짓고 사실을 직접 입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았다...


내가 하고 싶은말...순서 정하고 생각 정리 할것없이...

있는 그대로 사실을 나 편한대로...속 아픈대로 ...그리 말할란다!


너처럼...거짓말이나 하고 모함하고 이야기 만들어 내고 그렇게는 안한다...미친짓 이잖아!

나....내 자신이 거짓말이 지금껏 있었으면...


우리 아버지 말처럼...열손가락 열발까락에 불붙인다....!!!


희야...망령도 좋고...다 좋은데...사람 노릇은 다못한다고 해도...

사람이잖아...


짐승처럼 생각하고..그리 행동하면 안되잖아...이제는 나이도 충분히 먹었잖아!


나...그리고 지금껏.. 참은 이유 하나 더~ 말할께...^^

나 어렸지만...니성격 모난거...근본적으로 꽤 많이 알고...이해하고 있었지만....

그때 못참아준거...지금 참아 준거다.


니가 아무리 보자고 해도..이제는 니꼴 너무 창피해서 싫고..

만나자고 해도...나는 이제 니얼굴 안보고 싶다..믿음이 이젠, 안간다!


내 우습게 보지마라....

니가 내게 여러 사람 동원해서 뱉은 말들......

한번도 화안내고 인내한건..'의리'인데...


내가 말안하면 사람 참 우습게 되고.. 오해만 사고

내만 이상한 사람 될꺼니

..

누가 보든 안보든 화끈하고 확실하게 그냥 있는데로 말 다 할란다...


말못한거....이제 시원히 다 할꺼다.


괜히 성가시게 문장 맞춰 쓸것도 없고...

문자나 카톡정도로 메모한다 여기면 된다....


할말은 모두 한다는거다..

이제..오타도 안고칠 란다...

같은말 반복하면 속터지는 거니....그리 알길...


넌~정말 빵점 짜리다~!!!


얼마나 소중한 시간을 소중한 마음으로 할애 했는지조차...모르고..

참으로...인정머리없고 가식적이기만 하고 가치없네!


매끈한 소리는...누구나 다한다...

그나이 되도록 마음의 울림을 한 소절 못주고...

거짓 삶속에 무슨 시가...우러 나오는지..^^


색동포장지...이상은 아닌듯 하다....!!!


인생이 장난이고 사람이 장난이면...남도  널...그리 본다.


눈앞에서 알랑대는 달콤한 눈깔 사탕...

그건..그냥 이빨썩는 사탕이지...

사랑도 관심도 정도 뭣도~그무엇도 아니다.


이제 사실대로 있는대로 느낀대로 사실적으로 쓸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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