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있는 존재는 무릇 때가 되면 만난다고 했던가....개견(犬)과 아들자(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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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

인연 있는 존재는 무릇 때가 되면 만난다고 했던가....개견(犬)과 아들자(子)

방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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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脫冠而得一點 (탈관이득일점)

 

 乃失梅而橫一帶 (내실매이횡일대)



하늘 천(天) 자가 갓을 벗고(脫冠) 점 하나를 얻었으니(得) 개 犬(견)자요,

이어 내(乃) 자가 매화나무 지팡이를 잃고(失梅) 옆으로 띠를 둘렀으니 아들 자(子)로다. 

 

파자(破字)로 풀이해 두 자를 합치니 어라 개견(犬)과 아들자(子) '자식'이 아닌가...^^




김삿갓 해학시...^^



一笑一少, 一怒一老 (일소일소 일노일노)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성내면 한번 늙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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