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자신의 모습 돌아보시고 생각해 보세요.


늦은 시간 입니다...

기막히게도 누가 심하게 상처를 끊임없이 주니 저도 견딜 재간이 없고..
상처는 하루하루 쌓여 가고 인내를 해오지만 속은 말씀이 아닙니다.

그분이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하여 저에게 억지를 쓰고 변태적 장난을 하는것인지...
참으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난감 합니다..
저의 사적인 이야기라 사실적으로 표현 하기가 참으로 고민 스럽기만...한데...
개인적인 부분이라 타인의 조언도 받지 않고 큰 바위덩이를 혼자 감당하고 ...있지만
대화 조차 되지 않아 답답한것은 고사하고
억울하고 기가막혀 진실을 모두 말하고 싶었지만...

평생에 가슴속 존재하는 풀지않은 숙제라서...차마 다 말못하고
인내하며 힘들게 '하루 하루' 기다렸습니다...

그분은 저의 표현을 못 알아 들을 분도 절대 아닌데...
일관성 조차 없는 엉뚱한 소리를 제게 무대뽀로 수도없이 합니다...
그냥 '알츠하이머(Alzheimer'S Disease )' 진행중이라 생각해야하는지...^^

정말.사악함이라는것... 도덕의 경계를 넘는것이 흔한 일일까요?
저의 개인적 가치관은... 사람은 바뀔수 있고 선해질수도 착해질수도 있다고 여기고...
진심이라면 '관심'을 끊는다는것은 그분도 무시하고 나자신도 모독 하는 일이라 여겨  힘들게 극기 했습니다
진실을 다말하면 그누구도 용서를 하지 않겠지만...
그렇게 되면 그분을 영원히 볼수 없기에...참고 또,참고 그길은 가지 않으려 삭히고 삭혔지요..
이점을 이용하는것일까요?
저는 무엇보다 억울하고 기막히지만 마음속에 하트를 깨트리기 참 싫었거든요...
참은 이유는 단지 이것 '하나' 입니다.

날이갈수록....'진실'은 찿을수없고...
기가 막히는데...사실을 다 말해버리는것이....희망없는 그분께 당한 억울함과
진실을 찿는 유일한 '길'이 될까요...?

그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피해만을 주는 사람이고...잘못조차 모르는 비양심가 입니다...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지만..스스로 여자를 상대로 사회적 '강자'라 여겨 도덕도 양심도..팔아버린
오직 회색뿐인 섞어가는 마음인지..
자신의 그릇됨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오만하고 어리석음뿐인 것일까요?

도덕적으로....는 '지적 장애인' 수준을 달리시는 그분을....
용서도 포용도 힘들고....
그분의 잘못된 행위는 점점 커다란 눈덩이가 됩니다.

그분도 깨닫고...진실도 밝히고...있는 그대로 낱낱이 모두 말해 버리는것이 옳을까요...?
나이가 들면 '진실'이라는것 '참'이라는 개념도 모두 사라지는 생명줄 보전만을 위한 로봇이 되는것인가요?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고 하는데...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정확하게 알려주어야 할텐데...
멀쩡한 사람을 참 이상한 사람이 되게 끌고 가십니다...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 다들 이렇게 이렇게... 치졸하게 늙고 나이들어 가게 되는것 인까요...?
2018.11.25. 00:04


ps ...정식 사과조차 없고.....도망아닌 도망만 다니고...거짓말만 생산해 냅니다....
(저 혼자 일만 군대와 대적하는 격인데...저는 마음속에 하트만은 깨는 길을 가지 않으려 인내하고 인내
했습니다만... 이세상에 비밀은 없는 빠른 세상입니다...)

일반적인 개념의 용서와 관용이 아닌...모든 사실과 진실 저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오랜 기간 고민끝에

'용서'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끝까지 이런식으로 하시네요...

제게는 얼마나 아깝고 소중한 시간인지...누구보다 잘 알면서...

나를 능력없어 빌붙는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나...스스로는 무척 보람있는 소신있는 삶을 살고 의미를 부여하는 날들이 하루 하루 이어 집니다...


자신이 저질렀고...저지르고 있는 이 사실을 끝까지 모두 숨기고... 발뺌만 하는것인가요...?


남자도 먹기 힘든 마음...'정'때문에... 그마음 안깨려고 큰맘 먹고 시작한 '대화' 입니다...

양심줄 정신줄 찿으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콩심은데 콩나지요....그 콩~나랑 이름이 같은데...이름이 같다고 보통 인연 아니라고 하시면서

깊이를 만드셧는데...저를 불구덩이로 밀어 넣으셨지요...!

저는 님께 그렇게 당하고도 지금껏 선하게 했습니다...기회를 드리고 또, 드렸습니다!


로 마음 다치지 않도록 하고...이세상에는 반드시 믿음이 존재 한다고 믿고.. 있기에.....!!


정식으로...해결하고 풀어 가셔야지 뭐 하시는겁니까...?

나는 숲속의 왕 호랑이..라 무서운것이 없다 여기신다면 대단한 착각 이십니다.


변호사 출신 대통령님도 '카톡'이 존재하는 요즘시대 입니다!

(하루에 방문객이 수만명이 들어오는 그대 블로그는.. 비공개 블로그 딸랑 몇개에..다 아는분만 서너 사람 리플이 정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달리기만 하는지...무척 궁금 합니다..'정상적'인지 관상용...이미지 관리용~ 블로그 인건지...관리자가 있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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