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禁山花亂
불금 산화란
還憐徑草多
환련경초다
可人期不至
가인 기부지
奈此綠尊何
내차녹준하






“그 님이 오마하고 오시지 아니하니

(可人期不至)

이 푸른 술동이를 어찌하면 좋을까나

(奈此綠尊何)”






逢人覓酒酒難致

(봉인멱주주난치)



對酒懷人人不來

(대주회인인불래)


百年身事每如此

(백년신사매여차)


大笑獨傾三四杯

(대소독경삼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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