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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가 알려주는 사고력의 비밀 ㅣ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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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 그림과의 만남

그림은 마술이다.
저 그림 속의 한 송이 꽃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 하나의 존재
추사의 한 그루 소나무는 수백 년을 살아서 나를 만난다.
선의 형태,
찬란한 빛깔, 평면 속에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


그림은 순간 속의 영원이다.
김홍도가 잡아놓은 순간 속에 그들은 영원히 있다.
빈센트가 거닐던 별이 빛나는 밤은 계속되고 있다.


모든 것이 그림이다. 벽지에 걸려있는 나의 옷,
하아얀 벽지에 잠깐 머무는 얼룩들,
거실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에 하품하는 강아지,
그것은 한 컷의 그림이다.


그 그림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

- 지혜의숲에포크아카데미 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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