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5월이네요~^^
주말들 잘 보내셨지요?
울릉도의 주말을 보내면서 날씨가 따라주길 그토록 바랬는데
우째 먹구름에 뿌연 해무에 도무지 카메라 들고 나갈 날씨가
안따라 주다보니 야경을 담으면서 혼자놀기 해봅니다~^^
야경도 쨍한날에 담으면 훨씬 더 좋은데
하늘의 뜻이니 어쩔수 있나요~^^
바람이야 불든말든 카메라 메고 길 나섰으면
뭐라도 담아야 하는 블로그 정신에 입각해봅니다~ㅎㅎㅎ
매일 보기도 하는 저동항의 야경
요번에 또다른 각도에서 담아보며 즐겨보구요~^^
그렇게 어둠이 더 내려앉기 시작하면
삼각대 접어야 할시간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갈수 없잖아요~^^
이번엔 반대편으로~^^
예전같으면 해지고 어둠이 내려앉아도 야경을 담을끼라꼬
마구마구 조리개 조여가면서 담던 시간들이 떠올려집니다~ㅋㅋㅋ
그러나 오늘은 색다른 방법으로 즐겨볼랍니다~^^
렌즈를 어거지로 돌려보는거죠~ㅎㅎㅎ
그냥 담는것하고는 또다른 느낌이 잖아요~^^
때로는 이렇게도 담아보고~^^
때로는 요렇게도 담아보는
혼자놀기의 진수 그 자체입니다~ㅎㅎㅎ
굳이 이렇게 담는데는 어떤 룰도 필요없구요~^^
그냥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이 정도면 혼자놀기의 진수 맞쥬?ㅎㅎㅎ
오늘같이 날씨 좋은날은 왜 늘 주말을 피해만 가는지
어느곳이나 어느시간때나 머피의 법칙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블친님들 5월의 싱그러움속으로 고고씽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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