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릉 도

[경남사천 숙박시설]사천항의 새로지은 깔끔한 무니호텔

작성일 작성자 울릉갈매기

 

여행을 하다보면 숙박시설 또한 먹거리 못지않게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행을 하다보면 숙박시설에 대한 사진을 담게되는데

경남 사천항에 가서 만난 새로 생긴 깔끔한 숙박시설 하나 소개 해볼까 합니다~^^ 

 

 

주소로는 경남 사천시 서금동에 위치한 무니호텔입니다~^^

오래전 집사람과 사천항을 여행하면서 잠시 즐겨봤던 곳이라서 낯설지는 않더라구요~^^

사천항이 예전에는 삼천포였다는것 다 아시쥬?

 

 

저도 출장이 있다지만 자주 이런곳을 애용(?)하는건 아닙니다~ㅎㅎㅎ

그런데 경남쪽에서 숙박을 하다보니 입구마다 요렇게 시설이 되어있다는것이

제게는 참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음대로 내려먹을수 있고

아침이면 토스트를 구워서 아침대용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시설

경북에서는 제가 만나보질 못했으니 얼마나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던지요~^^

 

숙박시설의 가격은 성수기때야 뭐 늘 부르는게 값이라는것이 우리들 생각이죠~^^

그래도 일단은 공식적으로 정해진 가격이 있으니 위의 사진 참고 해 주시구요~^^

 

 

일단 바다가 보이는 방을 하나 달라고 하고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복도가 쫙~~~~ 분위기 남다른데요~^^

 

 

오토바이족(?)들이 보면 너무 좋아할것 같은 앤티크한 그림이

벽면 한쪽을 장식하고 있는것도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전망이 좋은방을 달랬는데 첨 지정받은 방의 풍경입니다~

근데 창을 열어보니 바다가 어정쩡하게 보이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짐을 풀고 함께 사천항의 밤을 즐기려 나갔죠~^^

참고로 제가 가는곳이 어디냐면요~

마도횟집이라고 요길 클릭하심 참고 되요  ☞ http://blog.daum.net/asg0001/15652146

 

그렇게 이스리 한잔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전망이 영 아니라고 했드만

제게 새로운 방키 하나를 건네주시는 주인장입니다~ㅎㅎㅎ

 

 

그래서 새롭게 배정받은 좀더 럭셔리한 방 605호입니다~

저 절대로 공갈협박은 안했다는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ㅎㅎㅎ

요정도 방이면 VIP정도 될려나요?

 

 

이리 좋은방에서 긴긴밤을 혼자 지새야 한다니 흑흑~~~ㅋㅋㅋ

혼자 자기엔 좀 아깝긴 한 방이쥬?ㅎㅎㅎ

 

 

방 구조 탐색전 들어갑니다~^^

세면대가 따로이 준비가 되어있는 시설이구요~^^

 

 

요즘은 이런 풀욕조는 기본인것 같아요~^^

 

 

간단하게 샤워할 수 있는 시설도 잘 시설되어있습니다~^^

 

 

일회용품에서부터 총망라의 소소한 품목들까지 다 챙겨져 있으니

몸만 오면 되는 그런 좋은 세상입니다~^^

 

 

휴대폰 광각렌즈로 담아본 실내풍경인데 조명발이 좀 다르긴 하지만

분위기 괜찮죠?

 

 

일단은 목도 마르니 냉장고 문을 스르륵~~~~~

션한 풀무원 생수에 쥬스가 두병~~^===^

 

 

아무리 술취해서 잠을 자더라도 요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거 아시쥬?

높은곳에서 탈출할때 제일 필요한 간이완강기입니다~

요거 못챙기면 그냥그냥 땅바닥에 꽈다당~ㅋㅋㅋ

 

그다름은 뭐 말 안해도 아시쥬?

바로 등산가는 지름길입니다~ㅎㅎㅎ

 

 

침대옆에 마련되어있는 충전기에서부터

모든 조명과 리모컨이 바로 침대에서 손만 뻗으면 닿는곳에 위치해 있구요~^^

 

 

저같은 블로그 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컴이 있어야 하겠죠?

문제는 술이 늘 과해서 꼴까닥 한다는것이 문제지만서두요~ㅎㅎㅎ

 

 

더블침대 깔끔하니 정말 좋아보이죠????

 

 

침대에 떡하니 누워서 티비시청 마구 할수 있는데

커다란 방과는 살짝 안어울리게 작은 티비가 아쉽기는 하더라구요~^^

비록 영화관은 아니지만서두요~ㅎㅎㅎ

 

 

허긴 이정도 공간이면 두사람이 즐겨도 절대 부족하지않을

너무 멋진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

 

 

빈 공간을 채움으로 걸어놓은 그림 두점

참 괜찮은 그림이라는것만 느낌으로 느껴보구요~^^

 

 

아까부터 눈에 살짝 거슬리게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

바로 요녀석이네요~ㅎㅎㅎ

짜슥 쪼개기는~ㅋㅋㅋ

 

 

 

전망이 좋다길래 야경까지 담아보는데

너무 늦은밤인지라 바다도 안보이고

대~~충 요정도만 한컷담고 꿈나라라로 고고~~~~^+++^

 

 

혹시나 일출을 볼수 있을까 하고 일찍 일어났드만

역시나 하고 일출뜨는 방향은 다르구요~ㅋㅋ

 

 

뭐 그래도 줌인으로 사천항의 아침풍경은 한장정도 남겨줘야겠죠?

바다가 있는 풍경은 늘 좋기만 합니다~^^

 

 

무니모텔을 나오는데 눈의 띄는 요런거는

다음에 오시는 분들 꼭 참고하시구요~^^

 

 

성수기때가 아닐경우 바닷가라지만 아침일찍 문을 연곳이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모텔 근처를 뒤져보니 아침을 하는 식당 소나무집 하나 발견~~~^^

 

 

아침 해장도 할겸 들어가서 시락국 한그릇 시켜봅니다~^^

나이가 들면 옛날 음식이 그립듯이 시락국이 또 요럴때는 은근 생각나기도 하죠~^^

 

 

맛집으로 선정한 곳은 아니지만 대략 이정도의 가게 안 분위기로

사진 한장 남겨 봅니다~^^

 

 

차려진 반찬들이 참 정겹게 다가오네요~

서민음식으로 충분할 반찬들이잖아요~^^

 

함께 간 지인들 시락국 한수저 뜨고 나서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합니다~

며칠만에 밥다운 밥 처음 먹어본다구요~ㅎㅎㅎ

그럴정도로 괜찮았던 아침 해장이었습니다~^^

 

경남 사천항에 여행하시거들랑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깨끗한 무니호텔(?) 무니 모텔(?)

울릉갈매기가 자봤으니깐 추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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