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어찌어찌하다보니 또 한달에 한건씩 포스팅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ㅋㅋㅋ
작은녀석이 이번에 경산에 있는 영남대를 가게 되었는데
향토관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나오면서 남매지의 야경을 보니
그냥 갈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삼각대들고 공원으로 한번 나가서 야경을 담아보는데
해가 진후 30분의 시간이 훨 넘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뭐 나름 담아봐야겠죠?
저어기 도로까지 가면 좋겠는데 게으름이 뻗치니
가까운 자리에서 삼각대를 펼쳐놓고 야경을 담아봅니다~^^
역시나 도심의 야경은 참 화려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촌으로 가면 아주 소박한 야경들이 펼쳐지는데 말이죠~ㅋㅋ
저어기 우뚝 솟은 건물이 향토관이라는 기숙사인데
작은 녀석이 일단 일년간 생활하는 기숙사이기도 하죠~^^
배정된 방에서 보니 남매지가 시원하게 펼쳐지던데요~^^
살짝 땡겨서 한번 더 담아 봅니다~^^
실수같은 사진으로 담아보면 또 요렇게 요상하게 나옵니다~
원래는 줌인이 잘 되어야 하는디 이거 술을 끊던지 해야지 원~ㅎㅎㅎ
카메라를 왼쪽으로 돌려보니 아파트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푸른색이 들어간 야경사진이구요~^^
자연색으로 담은 야경사진인데 색감도 느낌도 다르죠?
이번엔 왼쪽의 지저분한 나무를 빼고
나름 깔끔하게 한번 더 담아봅니다~^^
또다시 자연광으로 담아본 사진인데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느낌이 다르죠?
깜박거리는 보케모양도 이뻐요~^^
잠시 경산 남매지에서 혼자놀기 하다가
울진까지 올라온다고 신나게 달려왔드만 정말 멀긴 멉니다~ㅋㅋㅋ
#울릉도 #울릉갈매기 #경산남매지 #남매지 야경 #경북여행리포터 #영남대학교 #향토관기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