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릉 도

[성주군]제1기 SNS서포터즈 활동을 시작을 하다

작성일 작성자 울릉갈매기


살다보니 요즘 제가 블로그 기자단에 발을 많이 담게 됩니다~^^

올해는 성주군의 제1기 SNS서포터즈도 하게 되어 발대식에 참석하고 그 이후의 시간들을

기자단들과 함께 보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성주읍내에 위치한 왕가한정식으로 고고씽 해봅니다~

성주군에서 지정한 음식점인데다가 한정식이라니 음식에 대한 느낌이 절로 오죠?

 


미리 한상 푸짐하게 차려져 있으면 사진담기에도 아주 딱인데

음식이 하나씩 나오는 한정식이라서 이럴땐 대략난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야되었든 블로그정신에 입각하여 요리조리 음식들을 조합해 봅니다~^^

모든 음식을 다 올리기는 그렇지만 나름대로 편집을 해본겁니다~ㅋㅋㅋ



이왕이면 맥주한잔도 곁들이면 좋겠는데 음주운전이 겁나니 패쓰하고

이 정도에서 식후경은 마쳐봅니다~^^



성주하면 참외가 또 유명한 고장이죠?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보는데 차장밖으로 펼쳐지는 저 수많은 하우스가 참외하우스라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규모이기도 하지만 계절을 잊게하는 하우스의 등장으로

요즘은 사시사철 아무 과일이나 먹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우스 안으로 들어서니 일단 후끈한 열기가 느껴집니다~^^

파릇파릇한 잎사귀들 사이로 노오라 참외를 찾는건 보물찾기라고 해야 할겁니다~^^



아직은 찬바람이 느껴지는 날씨인데 하우스안은 노오란 꽃들로 가득~^^



성주참외 당도가 엄청 높은거 아시죠?

보기만 해도 절로 침고이는 참외의 노오란 자태(?)입니다~ㅎㅎㅎ



참 그러고보니 이번주 휴일에 성주에서 참외마라톤이 열리네요~^^

참가를 하고 성주참외도 실컷먹고 하면 너무 좋을텐데

다음주부터 저는 제주도를 일주일간 접수할 예정이라서 아쉽네요~^^



다음 코스는 성추하면 또 태실을 빼놓을수가 없죠~^^

매년 생명문화축제까지 하는 아주 큰 행사의 축제이기도 한데 그 주축이 바로 태실입니다~^^

 


사실 근데 저는 역사과목이 너무 싫은 한사람인지라요~ㅋㅋㅋ

늘 이런데 가면 요런 풍경 담는 재미로 다니거든요~^^



그런 제가 카메라로 담을수 있는건 이런 건축양식 같은거죠~ㅋㅋㅋ

한국의 아름다운 미이기도 하죠~^^



태실문화관 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휴관이 월요일이니 참고하시구요~^^



입구에 설치된 태실의 위치가 있는 축소모형인데

이런걸 보다보면 가끔 풍수에 대해서 들어본 말들이 절로 떠올려지기도 합니다~^^

다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는 사람도 전체적인 형세를 보면 강은 아니지만

배산임수라는 단어가 뇌리를 스치질 않남유?ㅎㅎㅎ



사람으로 나고 살다가 죽는것은 당연한 자연의 법칙이거늘

그 속으로 또 들어가보는 느낌은 색다릅니다~^^

 


요즘이야 병원에 가서 아이를 낳지만 옛날에는 모두 집에서 산파들이 아이들을 받았다죠?

그런데 엄마와 아이의 연결줄인 탯줄을 끊으면 민간에서는 

태우거나, 땅에 묻거나, 물에 던지거나, 말려서 보관하는 거로 기록이 되어있다네요~^^

  


민간이 아닌 왕실에서는 이렇게 항아리에 담아 보관을 한다는데

벌써 느낌부터 다르게 느껴지죠?



왕실의 태는 이런 행렬로 긴 여정을 지나 이곳 성주까지 도착을 하는것으로 되나 봅니다~

세종대왕 태실을 모시는 행렬이라고 하니 남다른것 같습니다~^^

지금도 해마다 성주에는 생명문화축제를 하는데 바로 이런 행렬도 재현을 하고 있습니다~^^

 


태실은 전국적으로 분포가 되어있는데 성주에는 태종, 단종, 세조의 태실이 자리하고 있다네요~

자세히 보니 울진에도 한 곳이 있는데 언제 시간이 되면 한번 담아봐야겠어요~^^



그렇게 태실문화관을 한바퀴 돌고 나오면 세종대왕자 태실로 이어집니다~

해설사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데 저는 늘 딴짓거리입니다~ㅋㅋㅋ



길냥이 녀석도 요로코롬 잘 듣고 있는데 말이죠~ㅎㅎㅎ



태실 19기가 있다는 태봉으로 올라 봅니다~^^



카메라를 들고 가면서 그냥 오르면 너무 밋밋하죠?

이럴땐 이런 사진 한장 남겨놓으면 좀더 있어 보이구요~ㅋㅋㅋ



넘들이 기도하는 돌탑도 이럴땐 모델이 되기도 합니다~^^



이곳이 바로 태봉 세종대왕자 태실 19기가 있는 곳입니다~^^

세종의 자녀는 19남4녀라고 합니다~

요즘에 비하면 정말 대단한 자녀수가 아닐련지요~

뭐 이정도면 기네스감 정도 될려나요?ㅎㅎㅎ



이런 역사적인 곳을 올때는 꼭 이런 안내표지를 읽어보던지

아니면 같이 온 해설사의 말을 잘 들어야 만이 공부가되고 이해가 쏙쏙 된다는거 다 아시죠?



저처럼 혼자 사진담기에 바쁘다보면 태실 항아리가 없는 이 자리는

누구의 자리인지를 절대로 모르고 그냥 지나칠겁니다~ㅎㅎㅎ

 


그래도 태실의 자리를 잘 보존해 놓은 후손들이 있어서

지금까지도 많이 알려지고 또 앞으로도 후손들에게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질겁니다~^^



지금은 한적함이 머무는 태봉이지만

생명문화축제가 열리는 축제기간에는 이곳에도 엄청 많은 사람들도 붐빌겁니다~^^


왕실의 태를 봉안해 놓은곳이라면 풍수적으로도 엄청 좋은 곳이니

성주를 가시거들랑 꼭 한번 들려보셔서 좋은 기운 가득 받으시길 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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