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벽시계

대통령의 산책길 장태산 휴양림 메타세콰이어길

작성일 작성자 레드포드


대통령이 산책했던 장태산 메타세콰이어길

폭염을 피해 이른 아침 나홀로 산책길에 나선다



장안천의 메타세콰이어 반영(反影)



만남의 장소



메타세콰이어



폭염속에 홀로 노래를 부르는 매미



생태연못(蓮池)에 핀 부처꽃






방문코스 중 숲속어드벤처(스카이워크)는 보수중으로 이용 불가



방문코스를 따라 메타세콰이어 산림욕장으로 들어선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시원한 그늘에서 산림욕을 즐긴다



숲속에서 본 하늘 풍경



빽빽히 들어선 나무들로 인해 역광 사진은 숲속이 어둡게 보인다



한컷에 담을수도 없는 높이를 자랑하는 메타숲



휴양관을 지나서



전시관및 숲속교실로 가는길



그 길가엔 보라빛 맥문동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대전 시민들도 많이 찾아오고 타지에서는 일부러 산행을 오는 분들도 있어

조용하던 숲속이 갑자기 들이 닥친 산행객들로 인해  떠들썩해 진다



숲속 의자에 앉아 잠시 쉼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



그냥 보는것 보단 긴의자에 누워 올려다 보는게 더 아름답다



숲속교실엔 많은 어린이들이 찾아와

저마다의 좋와하는 책을 골라 들고 각자 독서 삼매경에 빠져든다



매미의 울음소리만이 들리는 메타세콰이어 숲속교실



길게 누운채 하늘 한번 쳐다보고 잠시 오수를 즐긴다



형제산 정자가 있는 전망대로 이어지는 산책길엔 따가운 햇살이 내려 앉았다



휴양림내 숙박시설로 오르는 길가엔 맥문동 한무더기가 소담스레 피어 방문객을 맞는다



한참을 메타 숲속에서 힐링하고 출출해진 속을 달래려

산책로를 따라 내려간다

올여름 피서는 이것으로 끝~~

2019. 8. 17.

레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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