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라의 사랑방

[번역] 싱가폴 틴에이저 잡지 번역 ( 마클 : 민호누나님)

작성일 작성자 아딸라

마이클럽  민호누나님의 글을 그대로 퍼 왔습니다. 마클 사진이 외부 링크가 안 되서 여기로 다시 옮겨왔구요.

 

 


 

일끝내고 마클 보자마자 파자마, 쓰레빠 바람으로 세븐일레*에 달렸습니다. ㅋㅋ 저 계산할때 옆의 현지인으로 보이는 

처자도 같은 거 사던데, 무쟈게 젊더이다. 

 

일단 허술한 해석과 사진을 언제나 넓은 아량으로 보아주시리라 믿고...

 

1. 틴에이지 커버 장식하는 이 민호군!! (드뎌 싱가폴 입성인가요?? )



 

 

 

 

(헐... 샤방샤방 문자 그대로 빛이 납니다. )

 

이민호 : 갑자기 얻게된 명성, 오래 갈까?? (당근 빠따입니다..)

 

 

2. 안의 목차 페이지의 다시 나오는 울 배우



 

 

 

 

무리/패거리(?? 지송 제 능력이 이것밖에...)의 우두머리 :

이민호는 단지 작은 스크린을 아름답게 장식하려는 재능있는 배우만은 아니다. 그이 또다른 매력을 찾아보자!!

 

 

3. 잡지안의 내용인데 첫 페이지. (여전히 패거리의 리더로 제목을 장식하는 방웨이틴 슨생- 아마도 취재 기자인듯..)



 

 

 

 

 

너무나 짤은 시간에 꽃남의 이민호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에서 아시아의 수퍼스타로 성장했다. 어떻게 된걸까?

방웨이틴이 이 믿기지 않는 스타의 혜성같은 성장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우선 앞의 내용이 있는 부분의 맞은 편은 이렇게...

 

 



 

오른쪽 부분의 대강 해석..

(ㅋㅋㅋ 자신없어서 일부러 작은 사진 올리는 잔머리...)

 

이민호는 단지 그의 연령대의 다른 남자애들과 같다. 그가 고백하길,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고, 그가 보통 사람으로 생각하는, 머리결의 상태가 최악인 날에 힘든것도 참고 견뎌야 하는.

 

그러나 다른 백만의 티비앞에 앉아있는 사람들과는 달리, 그는 티비에 나와 있고, 꽃남의 건방지지만 믿을수 없도록 로맨틱한 구준표의 역활을 하고 있다.

 

이민호, 아시아를 가로질러 (박스 이야기 참조)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 되어버린 겸손한 한국의 수퍼스타,를 만나보자. 10대 소녀에서 부터 50대 주부팬을 가지고 있는, 이민호는 의심할바 없이, 아시아의 살아있는 가장 핫한 배우이다. 틴에이지는 여러분에게 이 잘생기고 압도적인 배우가 어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내막을 말해주겠다.

 

1. 모두가 실패할때, 끝까지 인내하라!!

 

한국 드라마 팬에게, 이미호는 확실히 텔레비전과 영화에서 낯설지는 않다. 그의 공식적인 데뷰는 2005년 'Love Hymn-뭐 사랑의 찬가(?) 인가요??'에서 22살의 작은 역활이었고, 초기에는 원빈이나 이병헌과 같은 이름에 익숙해져있는 시청자에게는 깊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 그러나, 연예계 생활을 중단하는 대신에, 이 부지런한 배우는 배우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작은 역활을 하면서 보다 발전을 찾았다. 이것은 마져 시작하지도 못한 일련의 티비와 영화도 포함한다.

자, 건장한 이민호가 그의 악연을 탈출하는 역활을 얻는데는 그리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우리 모두가 다음에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알고 있듯이 말이다.  하나의 활이 그를 진졍시켜, 자라나는 배우가 꽃남에서 평생의 명예를 얻듯이, 진정 뜻이있는 곳에 확실히 길이 있다..

 

2. 펑키 음악을 연주해라(?)

 

꽃남의 배경음악의 팬이라면, 아마도 민호가 "마이 에브리띵"을 불렀다는걸 알고 있을거다. 음악적인 배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양심적인 스타는 노래를 고르는데 문제가 없었고,이는 한국의 팝가수 케이윌의 목소리 훈련덕분이다. (케이윌의 팬분들께 알려주세요..싱가폴에서도 제법 안다고...)

 

이민호가 말한다." 전 제 심장과 헌신적 사랑을 제 싱글, 마이 에브리띵에 전부 퍼부었구요, 업계에서 가장 훌륭한 목소리 훈련사가 저를 가르치고 있었기에, 제 팬분들이 제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옹야, 울배우 너무 훌륭하게 잘했쪄~~~)

 

3. 굴욕을 달게 받아라 (상당히 겸손한?? 표현이라는...)

 

겸손과 착한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한 아시아에서, 이 한국의 건장한 청년은 확실히 모든 사람들의 교과서이다!! 현재 꽃남을 홍보하기 위해 아시아를 투어하고 있는 이민호는, 귀여운 스마일과 겸손한 매너로 미디어와 팬들에게 모두 잘 알려져 있다. 팬들의 열렬한 지원에 자주 감사를 표하면서, 그는 최근 기사에서 " 저를 보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 저는 미래를 위해 제 자신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무것도 결정되진 않았지만, 저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여러분께 나오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때때로 저는 다른 나라에 갈때 언어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저도 제 연기하는것처럼 말하는 것도 잘하고 싶습니다. "

(걱정마, 내가 도와 줄께, 할수있다면..ㅋㅋㅋ)

 

 

4. 소문이 있다는데..

 

악명만큼이나 나쁜것이 없기 때문에, 시시한 일로 떠드는 사람들이 실컷 활개치는 때가 있는데, 구혜선이 사고가 나고 이 현장에 처음으로 도착한 사람이 바로 다름아닌 이민호 였다. 이 신사적인 배우는 사고 직후 바로 급히 와서 그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자연스럽게 이는 그 둘의 로맨스가 싹트는 것으로 널리 의심되었다. 이민호는 빨리 둘 사이의 어떤 로맨스도 없다고 부인했고, 단지 사고 현장에 가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 이후로, 이 매력적이고 건장한 청년은 귀여운 구혜선과 연결이 되어왔고, 그들의 역활을 통해서만 가까와 졌다고 말하는데... "이건 저희가 데이트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둘이 그렇단 말인가, 아닌가? 우린 좀더 이 공간을 지켜봐야 할거 같다.

 

 

5. 항상  신선함을 유지하게!

 

패션은 하루 사이에 들락날락한다. 글쎄, 이속담은 연예계에도 확실히 사실이다! 만약 재발명이 게임을 이름이라면, 이민호는 확실히 감을 잡았다. 그의 구불거리는 머리타래를 도랑을 파서 (뭔가 재밌는 표현인데 해석이 어렵다는..) 보다 짧고 똑바르게 폈다(?). 그 소년같은 얼굴의 배우는 완전히 달려간다. 그가 청바지를 추천하거나 (아마도 청바지 광고를 말하는...), 레드 카펫에서 최신의 패션을 자랑스럽게 입고 자태를 보여주거나 말이다..

 

 

암튼 울민호 칭찬 일색입니다. 장하다, 이민호!!

 

뒷장의 세남자 (대만, 일본, 한국)의 비교는 울 민호것만 좀 쉬었다가 올립니다.

정말 힘듭니다. 오타와 오역은 애교로 봐달라는..

 

 

 

 

 

1. F4란 : 명성, 행운, 동화적 스토리, 일시적 유행 (보시다 시피 F로 시작되는 단어놀이...)

 

 


 

이민호, 준마쯔모토, 제리양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잘생긴가 말고도, F4의 리더 역활로 메가 수퍼스타로 치솟았다. 그러나 그들의 명성과 행운이 오래갔는가?

 

 

2. 귀차니즘에 입각하여, 울 민호만 해석합니다.  다른 두배우에 관심있으신분은 제사진을 확대해서 읽으셔도 됩니다, 보인다는 가정하에... 지송..

 

 


 

 


국적 : 한국

 

이름 : 이민호, 22 (아마도 서양 나이?)

 

출연작 : 2008, 꽃보다남자의 구준표역

 

F4 전에는 : 우리의 애정하는 이민호가 비천한 calefare(정말 모릅니다) 였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사실이다. 적어도 아시아 전역에서, 개구장이이나 부드러운 가슴을 가진 F4의 리더로 귀에 익숙한 이름이 되기 전에, 이민호는 "아이맴샘"같은 티비 드라마나 영화등에서 소소한 역할을 하는 정도였다.

 

F4 이후에는 : ker-ching!!(이거 뭔가요??)  이민호가 갑자기 유명해져서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해 그 누가 비난하겠나? 꽃남의 역활로 KBS의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쥔 이후로, 10대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어, 삼성같은 가전제품 업체부터 던킨 도넛츠, 에뛰뜨 하우스에 까지 수많은 추천 (광고겠지요)의 대사가 되었다.

지금은 어때? : 소녀들이여, 침착해라.  실제로 이민호가 싱가폴에 나타나니 준비해라!! 우리의 이상적인 남자인 이민호가 10월 24일 에뛰뜨 하우스의 새로운 매장 오픈을 위해 우리의 햇볕이 찬란한 바닷가를 걸어갈것이다. 우리는 그의 회오리바람같은 바쁜 스케쥴, 세인트 제임스 파워 스테인션에서의 팬미팅, 에 관하여 들었다. 그래 여기서 처음으로 듣는거지!!

 

날것이냐, 튀겨질것이냐 (fry는 속어로 전기의자에서 처형하다 뭐이런 잔인한 표현이....)

날자(당근 빠따)!!

젊고, 핸섬하고, 꿈에나 나올듯이 생겼고, 재능으로 충만한 이민호는, 우리의 숨을 막히게 할 정도로, 옆집사는 소년과 성숙한 건장한 청년의 완벽한 혼합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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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마구 끼워 넣습니다. 전 이제 몰라요. 내용 오타등에 태클 거셔도 받아 마땅하구요. 전 이제부터 울 민호를 복습하렵니다.

 

피에쑤 : 싱가폴 친구들은 선물을 민호에게 주면, 민호가 반드시 받게 되냐고 질문하네요. 행사장 앞에서 모아서 주신다고 했다는데.. 그냥 죄다 줄건 주라고 했습니다. 민호는 반드시 우리의 선물을 챙기니까 걱정말라고. ㅋㅋㅋㅋ 혹시 소속사에 줄 되시는 분은 말씀드려주세요. 민호 선물 하나도 빼지 말고 가져가시라고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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