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라의 사랑방

[이민호] 2010년 3월, 아스타 TV

작성일 작성자 아딸라

사진은 새로운 게 없구요, 중간에 개인의 취향 들어가면서 대략의 캐릭터 설명과 준비과정에 대한 인터뷰 글이 조금 새로운 내용들이 있군요.

 

인터뷰내용은 제가 다시 타이핑친것 있으니까 흐릿한 글씨 열심히 안 보셔도 되요~~

 

 

 

 

 

 

 

 

 

아래 인터뷰 내용은 제가 다시 타이핑 친 것이 하단에 있습니다.

 

 

 

이 인터뷰예요~~

 

 

인터뷰는 이김 프로덕션 제작사를 통해, 이민호 개인의 의견을 반영시켰다.
직접적인 인터뷰는 아니였지만, 충분히 그만의 생각이 전달되지 않았나 싶다. (사진제공 MBC)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 사실 컸을 것 같다.

 

극중에서는 비록 작은 회사이지만 건축 설계사로서 선배(정성화 분) 와 동업으로 회사를 운영해나가고 있는 커리어맨이예요.

뭐든지 깔끔한 것을 좋아해서 정리정돈을 잘하고, 모든 여자들을 보면 눈길을 주기 바쁜 남자이기도 하죠.
어떻게 보면 여자를 굉장히 좋아하고 바람둥이 기질도 다분한 남자?
그런 남자가 손예진 씨앞에서는 꼼짝을 못하는 모습이 아마도 시청자분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 같아요.원래는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인데, '자신이 게이'라는 단 한번의거짓말로 망가져가는 남자이죠 (웃음)

 

아직은 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겨이 있을 수 있는데, 게이 역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을까?


한국에 원작소설이 있기는 하지만, 미국 드라마(섹스 앤 시티)때문인지 요즘 여성분들도 게이남자친구를 한 명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환타지나 로망을 가질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게이'라는 부분이 재미있다기보다는 자칫 일반 대중분들에게는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하기는 했었어요.


하지만 절대 게이 드라마는 아니구요(웃음) 그냥 밝고 풋풋한 사랑이야기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게이'가전면으로 드러나기보다는, 여자친구와의 밀고 당기는 여러가지 사랑 에피소드가 섞인 로맨틱드라마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동안의 촬영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다.

 

지난 2월 27일에는 가평에서 첫 타이틀 촬영이 있었어요.
타이틀 영상도 기존과는 다르게 색다른 영상미를 보여주자고 했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현재로서 저도 매우 궁금해요.


(아마존의눈물)의 촬영감독님께서 직접 촬영을 맡아주시고 계시구요.


다음날 28일에는 코엑스에서 첫 촬영이 있었고, 3월 1일에는 다시 하루 휴가가 주어졌었죠.
3월 2일에는아침 7시 30분부터 일찌감치 인천공항에 모여서, 다시 드라마 촬영이 있었구요.
인천공항에 보이는 고속도로 위에서도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마침 비와 안개가 개어서 맑은 봄날씨를 화면에 담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스타일의 변화가 눈에 띈다.


거축설계사라는 전문직에 종사하는 남자 캐릭터이기 때문에 드라마 초반에는 샤기컷에 조금 더 깔끔하고 젠틀한 모습의 젊은 커리어 남성상을 보여주자고 했어요. 여자 친구와의 동거가 시자고디면서부터는 외모에 약간 변화를 줄 예정이에요. 아무래도 '게이'인척하는 파트로 들어가서는 여성적인 부분과 스타일도 보여져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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