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끄러워 못살겠네~'


남들 다 쉬는 일요일에도 이 정도인데 평일에는 얼마나 시끄러울까? (3.3)



저녁은 고등어 튀김임메~


아침에 고기를 구워 드렸더니 질기다고!

점심땐 상추 겉절이를 했는데 싱겁다고!

저녁은 고등어를 튀겼는데 비리다고!


어쩌라는거지?


고등어 튀기다 콧잔등에 기름 맞고...



신문지에 불 붙고 난리를 피웠는데 어쩌라고~~



고등어 튀김과 뭇국이 대접을 못받으니 나라도 한사발 들이킬세~~ (국은 역시 드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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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경리 아줌마 아들이 결혼을 했다는데 난 청첩도 못 받았다~ (이미 마음 떠난 갈놈에게 청첩 그딴건 하는게 아님) (하지만 축의금은 냈음)


왜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피꼬막과 오징어라? (3.5)


'그 답례인가?'



"얍!"



집에 가서 양념 가져와 볶았음.



저녁은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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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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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씰세~' (3.8)



집에 돌아와 노인네들 밥 차려드렸는데...



한끼 달라고 개까지 날릴세~~ (남들 보면 굶기는줄 알겠네. ㅡ.ㅡ)



이딴게 몸에 좋을리는 없지만...





잘 먹었다네?


"잘 먹었으면 그만 자라!"



'그럼 이제 나도 좀 먹어볼까?'



인간이던 동물이던 입에 뭐 넣어주기 드럽게 힘들세~


제대로 된 음식을 말하는거임.

쓰레기 같은 음식말하는거 아님! (쎄리에게는 조금 미안~)


대확행에 비해 소확행은 쉬울줄 알았는데 그것도 말 만들어내기 선수인 사람들이 만든 말 같슴메~ (사이즈 작다고 일도 작으란법은 없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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