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사진인데 날 위해 새로운 핀을 찾았다고? 진정 나를 위한것인가? 나를 위한 척! 하는것인가?"


"패쓰!"



이 비가 그치면 텃밭 가꾸길 시작할수 있을듯. (3.19일)



미친 인간들.

비가 오는데 막 공사한다~

한겨울에 시멘트 양생한다~


'집이 제대로 될라?'


인간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크게 돈을 지출 할때는 집 살때!

다음으론 차 살때!


소모품이야 닳아서 쓰고 버리면 그만이지만 집 잘못 사면 버릴수도 없고,물릴수도 없고...


이걸 어쩐다? (합리적 의심과 현명한 판단은 필수!) (주소는 밝힐수 없씀)



집에 돌아와 또 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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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라고 써 있길래 그런줄 알고 샀는데 조기임메~ (3.20)



액수를 맞추려고...



씨알이...

씨알이...



피래미 수준?


"크흑!"



"저녁 잡솨~"


(오해마시라~ 접시가 작아서 고기가 커 보이는 착시현상임. ㅡ.ㅡ )



여섯 마리 튀겨서 두마리를 빼돌리는 치밀함을 보이는 달인놈.

빼돌린건 나쁜짓이지만 요즘 기운없는 쎄리를 위해서...


"새꺄! 어디서 개수작을!"


"아님메~ 우리집에서 쎄리가 나이 제일 많음.요즘 막 제발에 제가 걸려 넘어짐메~~"


노인네 밥 잡수라고 가시 발라줘~

개도 먹기 편하라고 가시 발라줘~


난 누가 발라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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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걸러 비 오고,

하루 걸러 눈 오고... (3.21일)



외근 나갔다 참에 먹으라고 사왔음.

오후 두시반엔 문 연 치킨집 찾기가 하늘에서 별따기임메~



'새끼. ㅡ.ㅡ'


나깟 나부랭이를 믿고 삶. (복도 지지리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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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입에 뭐 넣어주기가 이렇게 힘들구나~' (3.22일 오전 06시 18분 29초)



'아~ 후추!'



마늘 넣고...



달인놈의 잔재주중 하나인 그짓꺼릴 식전 댓바람부터 시작함!

그것은...


"쪼물락~쪼물락~ 쪼물락~~ 쪼물락~~"



'어익후! 출근시간 다됐네.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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