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데 그냥 넘어가긴 그렇고 (저보다 나이 많아도 세배 오신다면 세뱃돈 드립니다) 노래하나 불러 드릴께요.


"그대여~ 걱정하지 말아요~~"



많이 힘들어서 지치고,답이 없는 미로같은 길을 걷는 기분 같겠지만...



"반드시 꽃길을 걷는다는거! (한분 한분 이름 못 불러드려 죄송합니다)



"달인놈 촉! 하나는 기가 막힌 인간입니다. 믿어 보세요~ 환상의 2019년 함께 보내 보자고요!"


복돼지 복의 유효기간이 짧은건 달인놈의 기운이 많이 떨어져서?

저도 기운 차리려 내일 세배갈 예정니 세배가 필요하신분이나 돈이 남아 도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득달같이 달려갑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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