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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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술술~~ 술안주.

두부 이야기.

압박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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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놈에게 아침이란? (전날 저녁을 안 먹기에 무슨일이 있어도 아침은 꼭 먹어야함메~)

점심은 회사에서 에어 라이스 한공~

저녁은 두부 1/3모?


봄동을 무쳐 두부에 싸먹던 어느날...



단언컨데!


달인놈보다 두부 (메이커의 종류나 양등) 많이 먹어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 (많이 먹은것 자랑아님주의.여지껏 살면서 배운 음식이 몇개 안되다 보니 먹을줄 아는것도 없고 두부가 제일 만만함)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진리의 곱소님이 요즘엔 왜 두부 안 먹느냐고 물어보시네? 잘 안되는것 있느냐고! (하나 사줘 보지도 않으면서 친구 명호놈이 쫌 작작 처먹으라고~ 두부 사진만 보면 토 나오려고 한다해서 사진을 안 올린거였는데. ㅡ.ㅡ )



"곱소님 저예요.저 달인이예요.

판두부 사다 먹던 그 달인놈이라고요."



2월 24일.



2.26일.



2.27일.



식당집 사장님이 주신 알타리 김치와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는 일상의 연속임메~


바쁘면 좋은거라는 어느 고인의 말씀이 생각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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