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무엇 때문인진 알수 없지만 달인놈 눈이 딱! 떠졌음.

그리곤 좀비로 빙의되어 집 뒤 편의점으로 맥주 사러 간다~

새벽엔 손님이 뜸~하니 문 걸어 잠그고 집에 갔나보다~

24시간 안 하면서 간판은 왜 이마트 24냐~


'아침 다섯시만 되도 훤~~하네~' (맥주가 없어서 소주 1병 깟씀!)


"회사는?"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임메~~"



오후에 두개 사왔씀!


"회사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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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참 시간에 이런걸 주네?

안부장이! (6.11일)


요플레 먹고 탄력 받은 달인놈은 손이 닿지 않아 따지 못했던 개복숭아 나무로 달려...



"얍!"



'털좀봐~'



먼저 절였던 개복숭아는 행방이 묘연한 관계로다 다시 담... (생각지도 못한 어디선가 툭! 튀어나올걸로 추정) (이짓을 왜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정신이 아닌건 확실함)



꼴에 뭐했다고 술 처먹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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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무슨 정신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화딱지만 만랩인 달인놈의 멘탈.

이 조그만 꽃새끼도 살겠다고 이렇게 열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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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고추장을 만들었씀! (feat 쇠고기)

고기도 안 처먹으면서 뭔짓이래?


왜? 인지 나도 모르는 내 정신상태는 무릅팍 도사도 아닌데 점점 산으로 가고 있씀메~ (6.16일)



다짐육 넣고 만든 약고추장 팽개쳐두곤 밖을 보며 멍 때리는중.

두어 시간이 그냥 휙~



'배가 아프다. ㅡ.ㅡ '


배가 아프다라는 말은 "배 고픔!" 이라는 자연스러운 공식이 성립되는 달인놈의 불규칙한 식습관.


이런 나약한 자식 같으니라고...

겨우 네끼 안 먹었다고 배가 아프다니.


그래서 뭐 만들었씀.

육수는 천원짜리 싸구려임메~



살겠다고 달걀도 삶았어~



맥주를 즐기는 st일은 아닌데...


'인간 점점 이상해지네.'



주종을 바꿔서...


그나마 다행인건 할일이 없는 관계로다 청소는 깨끗이 한다는거!

닦고,닦고,또 닦고!



6.10일 부터 6.17일까지 멍~


매일,매시는 아니었지만 월욜서 월욜까지 대체적으로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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