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꾸물꾸물~ (7.24일 19:16)


'거참 괴이하네?' (이건 달인놈의 개인적인 생각인데,아마도 궁예의 관심법이란것은 삐뚤어진 자기애의 발로인 나르시시즘이 아닐까 하는...)


"꾸물한 하늘 보면서 뜬금없이 이게 뭔 소리래?"


"누구인가?


지금 누가 뭔 뜬금포냐는 소리를 내었어?

누가 뜬금포냐 했나 말이야!"

"스겅~" (칼집에 칼 꽂는 소리) (고로,당신님은 사망하셨습니다)


"패쓰!"



어제의 그 꾸물꾸물했던 하늘이 사달을 일으켜 새벽부터 비!



주전부리 고구마를 쪄서 그릇에 담고 돌아서는데...



"어제 먹으려던 그 국수 어딨냐?"

'황 궁옐세~'


그 국수 없어진지가 언젠데 그걸 찾는담?



삶았씀!


"육수는?"



내 이럴줄 알고 630원짜리 싸구려 냉면 육수를 잔뜩 사다 냉장고에 쟁여 놨씀메~

하.하.하...


싸구려 냉면육수~

싸구려 냉면육수~

하니까,

예전에 채널A에서 본 싸구려 냉면육수 만드는법 생각이 나...


들어가는 재료라고는 다시다,설탕,식초,끝! (끝은 안 들어감) (말장난 하자는것 아님) (하늘을 보라고 손가락을 가르켰는데,보라는 하늘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는 인간처럼 난독증 환자들이 많아서...) (난독증 환자면 '상종 말아야 할 환자구나~' 하고 치부하면 되는데 환자가 댓글은 또 왜 다나?) (이게 가만보니 난독증 환자에 관종이었어. ㅡ.ㅡ )



하루종일 면이로구나~


"꽃가라 양은 상이 펴졌으면 뭐다?"



'오~~ 저 마른 번개 떨어지는거 봐라~'


한번 세게 쳐주면 사진을 찍을수도 있겠구만 찔끔찔끔~


꿉꿉해서 잠자기 포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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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면이나,오늘은 좀 색다른 면으로다가! (7.26일)


"얍!"



얼음덩인 그냥 얼음이 아니고 싸구려 냉면육수 얼린거임. (슬러시 정도로 녹혔어야 했는데 실패~)



"그렇다! 오늘도 국수인것이다!" (7.27일)



난 콩국물에 대한 나쁜 기억이 있어서 콩국수는 당췌 먹질 않는데,어쩌다 보니 이러고 있을세? (싱겁다는 손님의 이야기에 소금을 첨가하고 얼음을 동동~~)



"국수 그까이꺼~ 뭐 있씀메!"


뭔 맛인지는 모르겠는데...

시원은 하고,배도 부르다~~


고추가루 1만 들어가도 맵다고 노인네가 잡숫질 못하시니 찬이 전부 허여멀건~

허여멀건한 비주얼은 그렇다치고,딱히 만들 반찬이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

그래서 생각한게 콩나물 무침인데,기껏 만들어냈더니 이젠 또 콩나물이 질기다고. ㅡ.ㅡ


날은 더워도 찧고,빻고,빨면서 달인놈 여름은 이렇게 지나감메~



"날 더운데 휴가들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 "잠시 검문 있겠습니다." 이러는 경찰 같은걸?)


전에도 그랬고,앞으로도 그러겠지만...

물어보실게 있어서 물어보시건,

반박을 하시건,

댓글을 다시건,

복붙을 하건, (이런 새끼들이 제일 병맛이더라~) (사람이 말을 할려면 뇌를 거쳐 생각을 정리하고 입밖으로 내는게 정상인데,이런류들은 말이 뇌를 안 거치고 그냥 입을 통해 다이렉트로 나온다~)


 제 닉네임 밑 블로그 소개글 읽어 보시고 액션을 하시던 말던 해주시길요.


몇번을 읽어봐도 뭔 소리를 하려는지 알아 먹지도 못하겠고,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가서 한국말을 잊지는 않았지만,글은 잊은 할머니 보다도 못한!)

맥락도 없고...

화딱지가 나서 글쓴놈에게 쫓아가 "네가 싼똥 네가 치우라"고 했더니,"네 블로그니 네가 치우라" 는소리나 해댔싸코. ㅡ.ㅡ

제발 부탁이니...


"날 더운데 더 덥게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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