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서 블로그 개편을 했나봄메~

여기저기서 "이건 누구를 위한 개편이냐!" "이따위로 하려거든 때려쳐라!" 라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것 같은데... (그런 소리 하려거든 당신들이 플랫폼을 만들던가~)

달인놈은 지금 이 상황이 더 좋씀메~

알고 싶지도 않은 절기와 날씨를 핑계로 개 쓰레기 같은 쓰잘데기 없는 헛소리를 안 들어서 좋고,duum이 (위해주는척 하면서 소문자로 썼음) 블로그에서 손을 놓아 조금은 풀어진것 (?) 같은 이 분위기. (아주 좋음) (너네들 싸이월드처럼 잊혀지고 싶냐?) (잘해 쫌~)


"이 새끼... 얼마전 부터 올라오는 포스팅이 도발적이면서 예전st과는 조금 다른것 같은데?"


라고,

보셨다면 당신은 이미 매의 눈임메~ (ㅇㅈ!)


"때는 이때야!"


라는,

핑계를 대고 달인놈은 내공 쌓는중.


광주 장은 3.8로 끝나는 5일장임메~

張國榮 가는중.

아니,

장구경 가는중.



"이게 뭐야? 이게 장이야??"



거지 같은 장 구경 갔다 왔다고 이 카메라 새끼도 눈이 삐꾸가 됐나?...


"확! 뽀사 버릴까?"



낮엔 시끄러워서 잘 모르겠는데 밤이면 한방울씩 떨어지는 물소리가 무진장 거슬려서 싱크대 수전 사러,오만것이 다 있는 식자재 마트로 샤핑 가서 사왔음.



해산물 코너를 지나가다 굴파는 아줌마에게 붙들려서,

내 의지로 사온건지~ 내 의지완 상관없이 호갱이 되서 사온건지 모를 굴.



가벼운 싱크대 수전과 굴만 떨렁~떨렁~들고,나머진 배달을 시켰는데 집에 똑같이 왔을세?


"식자재 마트라 쓰고,로켓배송이라 읽는다~~"



"밥잡솨!" 를 크게 외칠려면 반찬을 만들어야 하니 또 뚝딱뚝딱!


아버지 잡술건 고추가루 넣지 않고 볶아냈고,내꺼는 청꼬 투하! (넣고 안 넣고의 차이인거지 개뿔 뭐 아무것도 없씀)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아예 잡술수가 없으니 감자도 볶아보세~



썰고 볶으면,



끝!



엄마가 3번 냉장고에 쟁여뒀던 취나물도 꺼내서 볶아보세~



'아~~ 썅놈의 카메라 진짜...' (노출을 자꾸 언더로 잡아...)


"여기서 달인놈 특기 들어갑니다잉~" (태세전환은 달인놈 특기)


전술용 장갑 착장하고는...


"쪼물딱~ 쪼물딱~ 쪼물딱~ 쪼물딱~"



"얍!" (폰트의 크기는 달인놈 만족도와 비례함)



'아이.썅놈의 카메라 정말. ㅡ.ㅡ '


포샵질로 살리는것도 한계가 있지!


이걸 죽여?



살려?



죽여?



살려?



장구경 나갈때 입고 나갔던 '비정상들의 모임' 작업용 점바 (점퍼와 잠바의 합성어임)

그곳에 몸 담았을때 그곳에 몸 담고 있던 인간들은 왜 작업복만 입고 다니냐고 물어봤었는데,달인놈은 이거 좋은 옷이라고 이야기 했었씀.


비정상들의 모임 구성원 중 나부랭이 3 : 좋아봤댔자 작업복인데 이게 뭐가 좋아요!

한때 몸 담았던 비정상들의 모임에서 더 비정상인 달인 : 이게~ 작업복이긴한데 버버리를 베낀거라고~

비정상들의 모임 구성원 중 나부랭이 3 : 에이! 무슨 작업복 나부랭이가 버버리를 베껴요?

한때 몸 담았던 비정상들의 모임에서 더 비정상인 달인 : 너 집에 버버리 하나도 없어? 이건 담배 피우다 옷에 빵꾸가 나도 그만이고,먼지가 묻어도 그만이라고! 너 버버리 입다 옷에 빵꾸나면 어떡할거야?


'뭔 이야기 하다 이 산 까지 왔지?'


'이 산 이름이 뭐야?'



찬은 만들었으니 밥을 앉혀야 하는데,

오늘자 밥은 무려 콩밥. (11.8일)



밥 되기 전이니 놀면 뭐하나,입이라도 놀려보세~


"굴잡솨!"



밥 차렸고,

설거지도 했으니...


오늘도 내가 나에게 박카스를 사주자!



맛있다고는 말은 못 하겠고,그냥 저냥... (생각이란걸 해서 내가 내발로 가서 사와 먹어야 맛있는거지,굴 파는 아줌마에게 붙들려 사온 굴은 그닥. ㅡ.ㅡ )



"생긴 꼬라지와 맛이 싱크로율 100%야!"


"훽!"



'듣기 좋은 꽃노래도 아닌데 보는 사람마다 너 왜 얼굴이 반쪽 됐냐는 소리.

넌덜~~ 머리나네~ 그딴 소리 하려거든 빵이라도 하나 사주면서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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