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눈알 빡빡해!  ㅡ.ㅡ '



앞이 잘 안보이니 정말 더러워서 못해먹겠씀.


몇장의 사진을 올리고! (왜 이렇게 업로드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나 봤더니 image quality가 5184 x 3456 이었씀) (블로그에 쓸 사진을 다음 에디터로 올리는거 아님)


다음은 2014년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합병을 한후에 네이버에 밀리고,치이다가 골병이 아주 심하게 들었나봄메~ (더 이상 검색엔진이기를 포기한것 같...)

그래,

세상 어느 멍청이가 수익이 (많이! 왕창!) 발생하지 않는 곳에다 힘을 쏟겠씀메~

그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뭔말 하다가 또 삼천포로 빠진거지... ㅡ.ㅡ '


앞이 안 보여도 먹고 살기는 해야겠으니 마트에서 사온 싸구려 중화면으로 아침을 해결해보세~



국수 사리를 이렇게 괴기스럽게 찍을수 있는것도 기술이라면 기술이고,능력이라면 능력임.


"훽!"



아침에 찍은 괴기스러운 중화면 사진의 실수를 만회해보고자 점심때 또 면을 들었음.



라면은 라면인데 짬뽕에 가까운 라면을 끓여 보겠씀메~

끓이는 방법은 유튜브에 가보면 중국집 주방장님들이 재능 기부를 하려는지,

고급 기술들을 많이,아낌없이,속속들이 다 알려줌.


'그 양반들은 그게 자기 밥줄이나 다름없는데 왜 다 알려줄까?'



"이~얍~~" (매우 비실비실~)  (폰트의 크기는 달인놈의 만족도와 비례함)


"훽!"  (싱경질 많이 났씀!) (폰트의 크기는 달인놈의 만족도와 비례함)



"좋았어!" (뭐가 좋아서 좋았어!인지는 안 알랴줌)



라면 국물 튈까 바닥에 깔았던 신문인데... (그이가 진짜로 미친건진 알수 없으나...)


'미치광이 정치를 하는 미치광이 대통령이 미치광이 합참의장을 보냈을세~'


"그렇다면! 이렇네~ 저렇네~ 긴말 할 필요없이 이 참에 그냥 다 빼면 되겠네~"


노무현 대통령 작전통제권 연설 (클릭!)



어떻씀메?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들으니 조금은 시원하심메?




미치광이 대통령이 "내가 밑밥은 다 깔아 놨으니,너도 미친척하고 가서는 방위비 다섯배로 뻥튀기해서 가져와~~"

하는,

이 대목에서도 싱경질이 났고, (어제까진 천원이었는데 내일부터 오천원 달라면 누가 선선히 오천원을 줌메? 동맹이라며 안보를 핑계로 용병 장사를 하려고 하는 미친 새...)


다음이 블로그 개편을 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꺼떡하면 서비스 장애라 뜨고,

허구한날 미안하다고만 하니,진짜 미안은 한건가 싶씀. (진짜로 미안하다면 미안한짓을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

플랫폼은 다음이 깔아준거지만 내 블로그를 우회해서 들어가야 하니 이것 참.


그러다 다음 블로그 홈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이 양반들 진짜 큰일날 양반들일세?'


자기 창작물도 아니면서,

사진이면 사진~ 움짤이면 움짤~ 일러스트면 일러스트~ 막 갖다 쓰고 있네?

그러다 피 같은 내돈이 주머니에서 강제로 빠져나가는걸 봐야~ 정신을 차리시려나?


"난 나이를 많이 먹어서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어요~"

"이번 한번만 봐주시면 다음부턴 안 그러겠습니다~"


이딴 변명이 통하질 않씀메!

내가 만든게 아니면 내것이 아닌검메! (무료 폰트라고 하길래 다운 받아서 여기저기 오만데 막 쓰다가 돈 물어준 사람도 봤음) (깨알같은 약정을 잘 읽어봐야 엮이지 않음)


"새꺄! 너나 잘하지 뭔 말이 그렇게 많아!"

"심히 걱정돼서 드리는 말씀임메~"


달인놈도 달인놈 사진을 쓰는 사람들 엮을순 있지만 그이들이 피래미들이라 가만히 두는거임메~

나중엔,

굳이 내가 내 사진을 누가 쓰는지 찾지 않아도 ai가 다 찾아줄터~

이미지 하나에 2백만원씩 잡고,열개의 이미지를 막 갖다 썼다고 했을때,

어느날 날라올 내용증명이 두렵다면 남의 창작물은 쓰지도 마시고,지금부터라도 빨리 삭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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