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섭는 녀석들.

댓글수5 다음블로그 이동

일상

재섭는 녀석들.

압박의달인
댓글수5

전에 심신이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을때 달인놈은 이 사진이 들어간 포스팅을 하나 쪘었씀메~ (사진정보: 2019.06.02. 14:44)

만사가 귀찮고 무기력이 엄습을 하는데 이 새끼들은 자꾸 집 팔라고 쫓아 댕겨쌌네?  (아버지가 입원해 있는 병실까지 찾아 왔었음. ㅡ.ㅡ )

솔직히 조목조목 반박할 기운도 없었씀메~


누구에게나 다 똑같이 적용되는건 아니겠지만,보통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돈을 지불하고 사는게 집이고 그 다음이 차 아님메?

집이 무슨 마트에서 파는 껌도 아니고,거래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을거란건 초6도 미루어 짐작으로 알수있음. (세금,이사,명의 이전등 여러가지 문제로!)


몇번 얼굴을 대면했고,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내 그때 이미 이것들을 날탱이들로 규정해버렸음.


이미 나 나름대로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봤고,


'이건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계약서를 써줬고,신경을 1도 안쓰고 살던 어느날.


퇴근해 집으로 들어가다 현관에서 아랫집 남자들을 (오른쪽 라인,왼쪽 라인) 만났네?

이게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이냐며 나에게 물어보는데...


"걱정할게 1도 없으니 사시던대로 그냥 잘 사시라~"


아랫집 남자들은 어케 걱정을 안 하냐고? (아무것도 모르고 위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는 사업자 (?) 똘마니들은 (다 광주 토박이들) 집 팔라고 쫓아 다니면서 계약서에 도장 찍어 달라고 성화를 부리는 모양인데...)

이건 아예 군청에서 허가조차 받을수 없는 사업이라고 조목조목 알려줬고,어차피 그릴수도 없는 그림이라 판단되어 도장 꾹~ 이라고 이야길 하니 그제서야 안심. (자세한 내막을 속속들이 이해가 가도록 잘! 알려줬음)



미니 타워 크레인이 보이는 건물은 오피스텔이 들어올거고,앞쪽 가림막을 친 공사현장은 한전건물인가 그렇씀. (사진정보: 2019.06.06. 14:33)



"아따~ 그 잘나빠진 공사를 왜 이렇게 오래 하냐!"


왜긴 왜이겠씀메~

다 돈 때문인거지!

한전이야 공기업이라서 내돈 들어가는것도 아니겠다,

쉬엄쉬엄 공사해서 세금 축내는거고,

빨리 짓고 빨리 분양해야 돈이 되는 민간 사업자 오피스텔은 이중 분양을 했다나 뭐라나~ (맨날 데모했음) (사진정보: 2019.11.26. 13:06)


그러던 어느날 아침 한통의 전화를 받았씀메? (11.25일)


'맛있는 녀석'들이란 프로그램은 먹방 보여주면서 시청자들 대리만족 시켜주기라도 하지,

'재섭는 녀석들'은 하는일이 얼마나 구린지,전번을 수시로 바꿔가며 전화질을 해대서,

아침부터 분노 게이지 상승시키네? (그때 집 팔라고 쫓아 댕기던 학교 선배임메~)

친절하게도 자기네들이 추진하던 사업이 엎어졌다고,식전 댓바람부터 이야길해준다~ (하나도 안 궁금하다~~)


'대다나다~ 그걸 이제 알았데?'



그러면서 윗집 아줌마에게 이야기 들었냐고 나에게 되묻는다?


윗집이고 뒷집이고,

처녀고 아줌마고,

너희들 하는짓이 하~~~~~~~~~~~~~~~~~~~~~~~~~~~~~~~~~~~~~~~~~~~~~~~~~~~~~~~~~~~~~~~~~도 아마추어 같아서 알고 싶지도 않다!


듣고 싶지도 않고,알고 싶지도 않은데 또 혼자 막 주절주절~ (내가 왜 식전 댓바람부터 이런 개떡같은 소리를 들어야 하나 막 자괴감이 드는 찰나,자기도 모르게 자기의 본심을 이야기 해서 달인놈에게 또 딱! 걸림)


병신같은 윗집 아줌마의 행태: 작년 장마가 오기전 옥상에 기와지붕을 올리고,(4층과 3층 사는 사람들이 덥다고) 빌라 전체를 방수를 하자는 말이 나왔었나본데... (3층과 4층 사람들만)

문제는 돈!

8세대니까 4백씩 내면 공사를 끝냈을수 있다고 돈 달란다~ (그때도 한참 머리가 시끄러워서 그냥 주긴 했었씀)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돈 준 사람은 병신같은 나 새끼뿐.


말 같지도 않은 이 병신같은 소리를 들었을때 내 생각은 이러했었씀.

옥상에 천장을 만들어서 기와를 올리면 누가 제일 좋씀메? (말은 생각을 정리해서 뇌를 통해 입으로 뱉으라고 내가 누누히 이야기 했씀메? 안했씀메?)

자기들 말마따나 4층과 3층 사는 사람들 안 덥겠다고 하는거 아님메? (이야길 하다가 이 등신의 속내가 딱! 뽀록났음)

그러면 총금액에서 1/N씩 추렴을 할게 아니라,가장 혜택을 많이 보는 4층이 제일 많은 금액을 부담하고,

4층보다 덜 더운 3층이 4층보다 조금 덜 내고,

그보다 못한 2층이 3층보다 덜...


솔까말,

1층 사는 사람들이 1년에 옥상 올라갈 일이 몇번이나 있... (거기에 전세가 3명) (돈이 나올리가 없씀!)


이사 들어오고,나갈때도 층수에 따라 거래가격이 달라지는걸 생각해보면 내 생각이 나름 더 합리적인거 아님?


"너 같이 무식한게 왜 나를 같이 엮는거지? 어디서 논개 코스프레야!"


병신같은 여편네가 어디서 살다 기어 들어왔는지는 몰라도 하는짓 보면... ㅡ.ㅡ

뭔 내막을 모르면 나서지나 말던가,


"무식한게 더럽게 용감할세~~"

















병신같은 선배란 놈의 행태: 아니,사지 멀쩡한 사람이 왜 남의 똘마니를 자청하시는건지... ('옛날엔 먹고 살만 한걸로 기억하는데?')

그 양반이 (병신같은 선배의 선배) 자기 건물을 자기가 만족할만한 금액에 팔아주면 얼마의 커미션을 주겠다고 해서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지 알수는 없으나 애초부터 될일이 아니니 그냥 포기하는게 빠를거임.

처음에 당신들이 제시했던 금액도 양에 차지 않았는데 제시 금액을 낮춰놓고 (처음 제시했던 그 금액에 맞춰주면 자기네가 남는게 없다고 이야기 했음) 계약서를 또 써달라?

내집 내가 파는데 (난 집 팔고 집 사서 이사가는 (귀찮음) 바보같은짓 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씀) 왜 당신들이 중간에서 남겨 먹을려고 그러지?

이새끼들 완전 도둑놈들일세~~


"선배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당신이라면 그런 바보짓거리를 하겠씀메?"


'누구 좋으라고?'



그냥 좋아하는 운동이나 하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옳은 비유인지는 모르겠는데,


면봉으로 귀를 후볐는데 귀가 좋아야지,왜 면봉이 좋으려고 할까?

세숫대야에 발을 닦는데,발이 좋아야지 왜 세숫대야가 좋으려고?


선배님의 선한 미소와 조근조근한 말투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하게 해서 원하는걸 얻을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난 눈에 안 보이는 공기의 흐름까지 다 보는 사람이다~

사람 잘못봐도 한참 잘못봤다~



맨위로

http://blog.daum.net/aura0621/1930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