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야 이제 그만 나가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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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감기야 이제 그만 나가줄래?"

압박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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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고 만두를 삶았씀. (1.3일)

만두에 환장하는 st은 아니지만 먹고 싶다는 몸의 반응에 그저 충실할뿐임메~

감기가 오려는지,목이 따뜸따뜸하고 마른 기침만 나오는게 좋지 않다!

그래서 맵고 칼칼한게 더 생각나는지도...



1 + 1 은 아니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더럽고 몹쓸 감길 안드로메다로 날려 보낼수 있다면 좋겠지만,가뜩이나 입맛 없는데 몸 상태 좋지 않으니 이런 착각은 그냥 희망사항이고 망상이다~


'술도 맛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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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전에 약 같은건 없다~~"


그냥 미련하게 버티는중. (1.4일)



'빨판 저렇게 더러운걸 모르고 그냥 먹었어!  ㅡ.ㅡ '


먹을땐 보지도 못했고!

이미 배속에 들어간걸 어찌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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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쌀이 있다고 있어 보이는것도 아니고,

쌀이 없다한들 없어 보이는것도 아닌데,


"쌀 샀다~"


어느 직장이나 마찬가지로 뺀질거리는 인간들 한둘씩 꼭 있기 마련인데...


달인놈 마트질 하는 방법은 대용량으로 사 들이는 st이라 무게가 장난 아님메~

그런데 언젠가 부터 저 힘없어 보이는 영감이 늘 배달을 온다~ (먼저 입사한 젊은놈들에게 밀린걸로 밖엔 안보임) (영감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래~봐야 나하고 몇살 차이 안남)


항상!

그런건 아닌데,

차 소리를 들었다면 내가 내려가서 받아옴.

쌀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해서 들고 왔는데,



나중에 옮기다 보니 박스가 더 무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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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규 전화를 받고 잠깐 나왔음.

디스카운트 스토어...

망했나봄메~ (망한건지,더 나은 선택을 한건지는 알수 없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을거로 생각됨)



농협에서 일을 보곤 밥 먹으러 왔씀.



"여기가 옛날 식당 자리 같은데 새로운게 생겼네?" (따봉분식 자리였음)



찬은 겉절이 같은 남한식 김치와,



북한식 김치인 덤부렁 김치 (덤벙 김치) 가 나옴.


끝!



잠시 나온건 상규에게 모임 통장을 넘겨주기 위함이었는데,

눈인지 비인지 추적추적 떨어지니 빠르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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