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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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설인사.

압박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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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새해가..." (아! 나까지 이러면 안되는거지~)


새해가 밝았는데 인사도 못 드린다면 이게 사람의 새낀지,짐승의 새낀지... 도리가 아닌것 같아 짧게나마 인사 드리고 달인놈을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큰절 한번 올립니다.


"절~"


온라인에서건 오프라인에서건 절 보면 그냥 딱! 제 부모님이 생각나서 안부를 물어주시는거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세가 있는 양반들이라 좋아질리는 만무하고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테니 이제 걱정은 그만 해주셔도 됩니다. (우울한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


다들 진짜 많이 힘든가봅니다.


"그렇잖아도 갈길 바쁜데,힘까지 빠지게 하는 이상황 뭐지?

힘들어 죽겠다는데 빌어먹을 역병이 돌아서 더 힘들게하네?"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힘이 들어도 쓴 소주 한잔 입에 털어넣고 그걸 위안.위로 삼아 여지껏 살아온 사람들 아닙니까?


올 한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이게 맞는건지,저게 맞는건지 아리송 하실땐 무조건 건강을 우선 순위로 놓으시고 돈을 쫓기 보단 건강을!

우리가 무슨 사무라이도 아니라서 할복할것도 아니고 명예따위가 뭔 필요가 있을까요? 명예보단 건강 챙기시길!

돈도 중요하고,명예도 소중하지만 그런건 지금 아닌 나중에라도 어떻게 도모할 기회가 생기겠지만 건강을 잃는다면 지금도 나중도 없...


"모두모두 건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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