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in't over till it's over

댓글수8 다음블로그 이동

혼자 주절 주절

it's ain't over till it's over

압박의달인
댓글수8

이번주에 제가 한 일이라고는,자동차 가지고 드리프트한 일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

언간한 눈은 눈도 아닙니다.

 

 

그나마

조그만 차가 눈길을 차고 나갑니다.

쫓아갑니다.

다들 발발 기는데...

레이서 출신인가 봅니다.

 

내리막길.

 

 

"흥 50mm......! 쳇!"

 

내리막길이라 다들 발발 깁니다.

 

 

선생을 잘못만나 저 까지 못가고 있습니다.

아..

물론 신호에 걸려서 못가는거지만..

정말 더럽게 못 갑니다.

시간은 계속 가는데.....

 

 

퇴근 후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출근하다 진을 다빼서.. ㅜ.ㅜ

 

타이어는 헛바퀴에...

고무타는 냄새..

이리 휘청.

저리 휘청.

자동차 가지고 썰매를 타고 있으니....

높으신 양반들은 아랫것들이 길바닥을

혓바닥으로 핥은것 마냥 쓸어놨으니 아무 걱정없이 무혈입성.............

 

"아.....개 같네.. 이래서 돈을 벌어야돼..."

 

쓰디 쓴 소주 한잔합니다.

 

"뭐냐 이건. 꼬라지 하고는..."

 

엄한 고등어에게 화풀이 합니다.

 

 

거시기.

 

 

튀긴 김.

 

 

진짜..

총체적으로 열악한 환경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일이 아닌,

자연과의 싸움이다보니,

누구를 탓할수도 원망할수도 없는...

맨위로

http://blog.daum.net/aura0621/7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