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8. 5. 16.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포체티노, 세리, 아르테타, 맨유

작성일 작성자 GuPangE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팀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며, 첼시의 제의를 거절할 준비가 되어있다. (스타)


아스널은 4,000만 파운드(약 583억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니스의 미드필더 장-미셸 세리와 협상을 가졌다. 하지만 첼시가 세리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고 있다고 한다. (미러)


과거 아스널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미켈 아르테타는 아스널과의 협상이 진전되면서 아르센 벵거 감독의 후임으로 아스널 감독을 맡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이다. (인디펜던트)


아스널 주장을 지냈던 패트릭 비에이라는 공석인 감독직에 대한 구단의 '형식적인 제스처'에 실망했다고 말했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타 유나이티드는 토트넘의 수비수 토비 알더베이럴트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파운드(약 583억원) 이상을 쓸 용의가 있다. (이브닝 스탠다드)


맨유는 또한 노팅엄 포레스트의 16세 레프트백 매튜 본즈웰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본즈웰은 구단으로부터 프로 계약을 제의받았지만 아직 계약을 맺지는 않은 상태이다. (메일)


레스터 시티의 수비수 해리 맥과이어는 여러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월드컵 이후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미러)


에버턴은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경질한다면 600만 파운드(약 87억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마르코 실바 전 왓포드 감독이 후임으로 유력한 상태이다. (익스프레스)


리버풀은 첼시와 재계약을 맺지 못한 미드필더 이삭 크리스티-데이비스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려 한다. (ESPN)


QPR은 지난 주 경질한 이안 할러웨이의 후임으로 스티브 맥클라렌 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을 선임할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잉글랜드 리그1 우승팀인 위건은 레스터에서 임대한 레프트백 칼럼 엘더를 완전영입하고 싶어한다. 엘더와 레스터의 계약은 1년 남은 상태이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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