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8. 6. 13. 지방선거일의 해외축구 가십 - 그리즈만, 로즈, 그릴리시, 사리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앙투안 그리즈만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지만,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뛸지 명확하게 밝히기는 거절했다. (ESPN)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트넘의 수비수 대니 로즈를 5,000만 파운드(약 721억원)에 영입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텔레그래프)


첼시는 아스톤 빌라의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를 영입하기 위해 3,000만 파운드(약 433억원)까지 쓸 계획이다. 첼시는 또한 그릴리시 영입 후 다음 시즌 빌라에 재임대할 용의가 있다. (팀 토크)


한편 나폴리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여전히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후임으로 첼시를 맡을 후보로 유력한 상태이다. (이브닝 스탠다드)


맨체스터 시티는 윙어 라힘 스털링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기 위해 합의하는데 실패했다. (스카이 스포츠)


더비 카운티의 새 사령탑인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첼시의 잉글랜드 U-21 수비수 제이 다실바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미러)


리버풀은 로마로부터 알리송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들은 뒤 골키퍼 영입 후보들을 고민 중이다. (리버풀 에코)


프리미어리그에 새로 승격한 풀럼은 첼시의 센터백 토마스 칼라스와 플레이메이커 루카스 피아존을 영입할 것이다. (스타)


미드필더 야신 아들리는 아스널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파리 생제르맹에 미래를 맡길 것이다. (메트로)


맨유는 유벤투스가 수비수 알렉스 산드루에 대해 책정한 6,000만 유로(약 763억원)의 이적료를 맞춰줄 준비가 되지 않았다. (데일리 레코드)


세비야의 미드필더 스티븐 은존지는 ‘빅클럽’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다. 은존지는 아스널과 이적설이 난 바 있다. (선)


번리는 WBA의 수비수 크레이드 도슨과 공격수 제이 로드리게스를 영입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60억원)를 제시했다. (미러)


니스의 미드필더 장-미셸 세리는 올여름 잉글랜드행을 원하고 있으며, 아스널과 첼시가 세리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토크 스포츠)


에버턴은 헤르타 베를린의 레프트백 마빈 플라텐하르트를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가능성이 있다. 데 헤어는 레알에 새로 부임하는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고 한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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