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8. 9. 14.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네이마르, 몬레알, 실바, 리버풀

작성일 작성자 GuPangE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빅네임 영입을 추진하려는 레알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의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으며, 3억 3,000만 파운드(약 4,847억원)를 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선)


아스널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는 풀백 나초 몬레알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데일리 미러)


다비드 실바는 여전히 2020년 여름 현 계약이 끝나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실바는 자신이 유소년 시절 뛰었던 라스 팔마스에서 은퇴하길 원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수비수 토비 알더베이럴트의 재계약을 부인하지 않았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리버풀은 전세기를 이용해 미국에서 브라질 대표팀 일정을 소화한 호베르투 피르미누, 알리송, 파비뉴를 목요일 훈련 일정에 맞춰 복귀시키며, 토요일 토트넘을 전력으로 상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 미러)


로마는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났던 수미수 코스타스 마놀라스의 바이아웃 조항을 없애려 한다. 팀의 미드필더 로렌조 펠레그리니는 맨시티가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칼치오 메르카토)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가 2017년 여름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면서 세계 최고 이적료인 2억 2,200만 유로(약 2,908억원)를 받았지만 이 중 3%인 660만 유로(약 86억원)를 구단의 브라질 전문 담당인 안드레 커리에게 지급해야 했다. (마르카)


웨스트 브로미치는 A매치 휴식기 동안 구단 훈련에 초청했던 자유계약 선수인 웨스 훌라한과 러셀 마틴을 영입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버밍엄 메일)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올시즌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의 경기력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케인은 현재 4경기에서 2골을 넣고 있다. (토크 스포츠)


카디프의 닐 워녹 감독은 자신이 언제 감독 생활을 그만둘지는 정해두지 않았다고 한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맨유에서 7년간 일했던 잉글랜드 유소년 대표팀 골키퍼 코치 잭 로빈슨을 코치진에 추가할 것이다. (리버풀 에코)


알렉스 퍼거슨 경은 첼시의 에단 암파두가 12살이었을 때 맨유로 영입하고 싶었다고 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케빈 키건은 다음 달 새 책을 홍보하기 위한 팬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뉴캐슬 감독을 두번째 맡았을 당시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한다. (뉴캐슬 크로니클)


전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인 스튜어트 피어스는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는 포기해야 한다는 개리 네빌의 의견에 대해 95%만 맞는 얘기라고 생각한다. (토크 스포츠)


열정적인 춤과 리드미컬한 드럼 실력으로 유명한 왓포드의 마스코트 '해리 더 호넷'으로 알려진 가레스 에반스는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왓포드 옵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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