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8. 10. 11.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스털링, 램지, 알바, 린가드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스털링은 맨시티와의 계약이 마지막 2년 남은 상태이다. (ESPN)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널의 미드필더 아론 램지를 내년 1월 저렴한 이적료에 영입하기 위해 나설지 저울질하고 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램지를 영입하기 위해 나선다면 유벤투스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메일)


맨유는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호르디 알바를 영입하기 위해 나설지 고민하고 있다. (미러)


맨유는 몇 주 안에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메트로)


아스널과 맨유는 릴의 윙어 니콜라스 페페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에른 뮌헨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토크 스포츠)


AC밀란은 플라멩구의 21세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리버풀과 맨유를 제쳤다. (선)


리버풀의 미드필더 아담 랄라나는 A매치 휴식기 후 부상에서 복귀할 계획이다. (타임스)


레프트백 마르코스 알론소는 첼시와 재계약을 맺기 직전이다. (미러)


첼시는 AC밀란의 수비수 알레시오 로마뇰리를 영입하기 위해 맨유과 경쟁할 가능성이 있다. (선)


맨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월드컵에서 우승한 프랑스 선수단을 위해 NBA 스타일로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우승 반지를 제작할 것이다. (ESPN)


리버풀의 윙어 세르단 샤키리는 여름에 이적한 이후 아직 도심지에 가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메일)


레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제이미 바디와 아내는 옥스포드 유니언에서 연설하면서 윈스턴 처칠, 달라이 라마의 뒤를 따를 것이다. (선)


다음 시즌 아마존에서 프리미어리그를 보는 시청자들은 여성 해설진을 선택해서 볼 수 있을 수도 있다. (타임스)


첼시는 인종차별주의 팬들의 출입을 막기 보다 아우슈비츠로 견학을 보내며 반유대주의와 싸우고 싶어한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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