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5. 19.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로드리, 데 헤아, 자하, 포체티노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시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로드리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영입을 위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를 먼저 이적시켜야 할 수도 있다. (선)


파리 생제르맹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현재 남은 계약 기간을 채운 후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려 한다. (선데이 익스프레스)


아스널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공격수 윌프레드 자하를 원하고 있지만, 팰리스가 원하는 이적료의 절반인 4,000만 파운드(약 610억원)만 지불하고 싶어한다. (선)


PSG는 올 여름 첼시의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를 영입하기로 결심했다. (선데이 미러)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후 유벤투스로 떠난다면 유벤투스를 떠날 예정인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노릴 가능성이 있다. (선데이 익스프레스)


바이에른 뮌헨도 포체티노 감독을 원하고 있다. (스타)


첼시는 윙어 칼럼 허드슨-오도이와 재계약 협상을 하기 위해 이번 달 새로운 일정을 잡았으며, 그를 설득하기 위해 올 여름 에당 아자르가 떠나 비게 된 등번호 10번을 제의할 것이다. (메일)


맨유는 스트라이커 마커스 래쉬포드에게 현 주급의 3배 이상인 30만 파운드(약 4억 6,000만원)를 제시하면서, 그와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스타)


맨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할 준비가 되어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맨유는 포그바의 이적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레알로 떠나고 싶다면 이적을 요청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선)


아스널은 이적료로 900만 파운드(약 137억원)가 책정된 로리앙의 20세 공격수 알렉시스 클로드-모리스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노리치도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선데이 익스프레스)


에버턴은 올 여름 약 15명의 선수들을 이적시키려 하며, 윙어 아데몰라 루크먼의 이적료로 2,000만 파운드(약 305억원)를 원하고 있다. (메일)


첼시는 FIFA의 선수 영입 금지 징계가 진행된다면 현재 아스톤 빌라에 임대 중인 태미 아브라함과 에버턴에 임대 중인 커트 주마를 지킬 것이다. (선)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의 요구들이 아약스의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의 이적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미러)


레스터 시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이적설이 난 레인저스의 스트라이커 알프레도 모렐로스는 더 크고 경쟁적인 리그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다.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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