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28.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라모스, 사리, 바르셀로나, 디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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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8.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라모스, 사리, 바르셀로나, 디발라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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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중국 이적을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다. (라섹스타)


첼시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유벤투스와 계약 조건에 합의했으며, 연봉도 120만 파운드(약 18억원) 오를 것이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이 떠난다면 벨기에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을 후임 1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RAC 1)


네덜란드의 로날드 쿠만,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전 유벤투스 감독, 아스널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 등도 바르셀로나가 발베르데 감독의 후임으로 고려하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유벤투스의 25세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 팀에 잔류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인디펜던트)


아스널은 20세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을 위해 AC밀란과 접촉했다. (스타)


레알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네이마르를 영입하려면 주급으로 120만 파운드(약 18억원)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메일)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선수 이적을 통해 3억 유로(약 3,981억원)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마르카)


프랑크프루트의 스트라이커 루카 요비치는 차기 행선지를 고민하면서 프리미어리그나 세리에 A가 자신에게 알맞는 곳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다. (미러)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레알 베티스의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를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과 경쟁할 수도 있다. (메일)


맨체스타 시티도 로 셀소를 주시하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아약스의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는 올 여름 맨유 이적설에 대해 그대로 믿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폭스 스포츠)


웨스트햄은 지난 시즌 에버턴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 영입을 위해 1,800만 파운드(약 271억원)를 제시했지만 바르셀로나가 거절했다. 바르셀로나는 고메스의 이적료로 2,500만 파운드(약 376억원)에서 3,500만 파운드(약 526억원) 사이를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스완지 시티는 윙어 다니엘 제임스가 1,500만 파운드(약 226억원)에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해 체념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리버풀이 주시하고 있는 리옹의 20세 미드필더 하우셈 아우아르는 맨시티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뛰길 원하고 있다. (미러)


독일의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는 맨시티의 윙어 르로이 사네가 올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전 첼시, 토트넘 감독은 마르세유와 계약에 합의했다. (프랑스 풋볼)


바이에른 뮌헨의 울리 회네스 회장은 30세 수비수 제롬 보아텡에게 팀을 떠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전했다. (ESPN)


번리의 션 디쉬 감독은 올 여름 선수 이적에 대해 압박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랭커셔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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