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5. 29.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루카쿠, 맨유, 발베르데, 네이마르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는 올 여름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할 용의가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리빌딩을 위해 내년까지 불필요한 선수들을 이적시키기로 데드라인을 정했다. (MEN)


바르셀로나는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이 경질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에도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마르카)


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나 공격수 우스망 뎀벨레와 부분 트레이드를 제시할 것이다. (레코드)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올 여름 마침내 에당 아자르를 영입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트라이커 디에고 코스타의 대체자로 PSG의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를 선택했다. (카데나 세르)


뉴캐슬은 골키퍼 오디세아스 블라초디모스를 영입하기 위해 벤피카와 접촉했으며, 이적료는 1,320만 파운드(약 199억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 조고)


안토니오 콘테 전 첼시 감독은 인터 밀란과 2022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콘테 감독은 5년 만에 세리에A로 복귀하게 되었다. (투토 메르카토)


리버풀의 윙어 해리 윌슨은 더비 카운티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뒤 1군에서 활약하기 위해 리버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프리미어리그와 분데스리가, 라 리가의 여러 클럽들이 윌슨을 원하고 있다. (미러)


크리스털 팰리스와 뉴캐슬, 사우샘프턴 그리고 브라이튼이 윌슨을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스타)


프랑크푸르트의 스트라이커 루카 요비치는 유럽 U-21 챔피언십을 앞두고 자신의 라커룸을 비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팀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빌트)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에드밀손 페르난데스는 800만 파운드(약 121억원)에 마인츠로 이적할 것이다. (선)


아스널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친정팀인 PSG에서 풀백 토마스 뫼니에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프랑스 풋볼)


바르셀로나는 볼프스부르크의 레프트백 제롬 루시용을 원하고 있다. 루시용은 골키퍼 코엔 카스틸스를 보고 있던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돌렸다. (문도 데포르티보)


아스톤 빌라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공격수 조 롤리를 1,000만 파운드(약 151억원)에 영입하기 위해 나서며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시즌을 준비하기 시작할 것이다. (메일)


토트넘의 라이트백 키어런 트리피어는 나폴리가 자신보다 더 어린 선수들을 노리면서 이적이 무산되었다. (선)


개리 네빌은 맨유가 크리스털 팰리스의 21세 라이트백 아론 완-비사카 영입을 추진하는 일에 대해 지지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한편 전 아스널 수비수 로렌은 아스널이 맨유를 제치고 생테티엔의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를 영입해야 한다고 전했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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