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2.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사리, 히사이, 쿠티뉴, 네이마르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유벤투스는 첼시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보상을 준비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나폴리의 25세 풀백 엘세이드 히사이는 자신의 경력에 우승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올 여름 팀을 떠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노리고 있다. (토크 스포츠)


첼시는 선수 영입 금지 징계를 뒤집을 수 있다면 바르셀로나의 공격형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 (디 마르지오)


레스터 시티의 브렌던 로저스 감독은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 영입에 나서면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시험할 것이다. (미러)


뉴캐슬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후임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대체자로 젠나로 가투소 전 AC밀란 감독과 얘기를 나누지 않았다. (뉴캐슬 크로니클)


리버풀의 톰 워너 회장은 펜웨이 스포츠 그룹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리버풀을 매각할 생각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리버풀 에코)


아스널은 파리 생제르맹의 라이트백 토마스 뫼니에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파리 유나이티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 세리에 A 강등권에서 탈출했던 피오렌티나는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에레 델라 세라)


조세 무리뉴 전 맨유 감독은 맨유가 노리고 있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경기력에 놀랐다고 한다. (미러)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을 원하고 있으며, 파리 생제르맹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도 재영입하고 싶어한다. (문도 데포르티보)


한편,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네이마르,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와 만든 비밀 메신저 그룹이 있다고 말했다. (마르카)


인터 밀란은 로마의 33세 풀백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울버햄튼의 19세 레프트백 존 키톨라노는 또다시 임대를 떠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버밍엄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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