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6. 현충일의 해외축구 가십 - 아자르, 반 다이크, 포그바, 페르난데스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첼시는 약 1억 유로(약 1,327억원)에 에당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기로 합의했다. (가디언)


리버풀의 센터백 버질 반 다이크는 클럽과 재계약을 맺고 싶어한다. (ESPN)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드필더 폴 포그바에 대한 어떤 제의도 거절할 준비가 되어있다. (메일)


한편, 맨유는 네이션스리그 결승 후 올 여름 첫번째 영입으로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할 것이다. (스타)


에버턴의 주장이자 수비수 필 자기엘카는 이번 달 팀을 떠나면 셀틱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선)


아스널과 맨유 그리고 토트넘은 모두 1,320만 파운드(약 198억원)로 평가받는 슈투트가르트의 19세 수비수 오잔 카박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익스프레스)


리버풀은 카디프 시티의 골키퍼 닐 에더리지에 대해 문의했다. (웨일스 온라인)


페네르바체가 웨스트 브로미치의 스트라이커 살로몬 론돈을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울버햄튼과 지난 시즌 임대로 활약했던 뉴캐슬도 그를 노리고 있다. (아잔스포르)


사우샘프턴은 스탕다르 리에주의 공격수 무사 제네포를 1,400만 파운드(약 210억원)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데일리 에코)


한편 사우샘프턴은 스트라이커 체 아담스를 영입하기 위해 800만 파운드(약 120억원)를 제시했지만 버밍엄 시티는 거절했다. (메일)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는 에버턴으로 완전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으며, 에버턴은 또한 수비수 레이튼 베인스와 1년 재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타임스)


인터 밀란은 맨체스터 시티의 18세 미드필더 테일러 리차즈를 노리고 있다. (선)


한편, 맨시티는 밀월의 16세 윙어 사무엘 에도지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첼시를 제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이브닝 스탠다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노리치와 아스톤 빌라는 앤트워프의 라이트백 다니엘 오파레를 노리고 있다. 이적료는 50만 파운드(약 7억 5,000만원)면 가능할 수도 있다. (선)


한편, 빌라는 울버햄튼의 수비수 코트니 하우스를 임대할 때 포함했던 완전영입 옵션을 사용해 그를 데려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익스프레스 & 스타)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사무엘 움티티는 아스널과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 여름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클럽 측에 전했다. (마르카)


유벤투스는 사수올로의 수비수 메리흐 데미랄을 1,300만 파운드(약 195억원)에 영입했다.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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