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8.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사리, 에릭센, 다이어, 부폰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첼시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다음주 유벤투스와 3년 계약을 맺을 것이다. (가디언)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보다 토트넘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을 우선으로 추진할 수도 있다. (인디펜던트)


맨유는 선발명단에서 홀딩 미드필더 자리를 채우기 위해 토트넘의 미드필더 에릭 다이어를 고려하고 있다. (타임스) 


바르셀로나는 올 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한 전설적인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을 영입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는 설에 대해 부인했다. (문도 데포르티보)


부톤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금메달을 따고 선수생활을 마치고 싶어한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앙투안 그리즈만이나 네이마르 영입에 실패할 경우 맨유의 스트라이커 마커스 래쉬포드에게로 관심을 돌릴 것이다. (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첼시의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골닷컴)


풀럼의 19세 윙어 라이언 세세뇽은 클럽 측에 재계약을 맺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토트넘으로 이적하기로 마음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가디언)


리버풀은 스포르팅 리스본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 맨유와 경쟁할 것이다. (미러)


릴의 윙어 니콜라스 페페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선호하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행을 거절할 것이다. 리버풀과 맨유가 페페를 주시하고 있다. (선)


아스널은 삼프도리아 측에 수비수 요아힘 안데르센과 윙어 데니스 프라엣을 영입하기 위해 4,400만 파운드(약 663억원)를 지불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


웨스트햄과 아스널은 에이바르의 미드필더 호안 호르단을 영입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 (마르카)


웨스트햄은 또한 뉴캐슬의 미드필더 이삭 헤이든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스타)


아스널에 이어 에버턴이 헤타페의 수비수 제네 다코남을 영입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마르카)


전 뉴캐슬 스트라이커 숄라 아메오비는 뉴캐슬의 임대 선수 코디네이터로 선임되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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