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10. 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데 헤아, 완 비사카, 뫼니에, 세세뇽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올 여름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난다면 2,000만 파운드(약 300억원)를 지급해야 할 것이다. (선)


맨유는 수비수 아론 완-비사카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파운드(약 600억원)를 제시했지만 크리스털 팰리스는 거절했다. 팰리스는 6,000만 파운드(약 900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아스널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PSG의 라이트백 토마스 뫼니에와 올 여름 이적 가능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익스프레스)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는 내년에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기념 경기를 가질 것이다. 실바는 내년에 계약이 만료되며, 라스 팔마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길 원하고 있다. (선)


토트넘은 올 여름 풀럼의 윙어 라이언 세세뇽에게 이적을 제의할 것이다. (풋볼 런던)


첼시는 바이어 레버쿠젠의 윙어 레온 베일리에게 다시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영입에 나서기 전에 선수 영입 금지 징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메일)


아스널은 피오렌티나의 미드필더 조르당 베레투에게 관심을 갖고 있지만, 그는 이미 나폴리와 협상하고 있다. (르퀴프)


뉴캐슬과 사우샘프턴은 마인츠의 스트라이커 장-필리페 마테타 영입에 나섰다. (스포츠 위트니스)


아스널은 생테티엔의 18세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를 원하고 있지만, 생테티엔은 이적하더라도 다음 시즌 재임대하길 원하고 있다. (풋볼 런던)


스토크 시티는 골키퍼 잭 버틀란드가 이적한다면 이적료로 2,300만 파운드(약 346억원)를 원할 것이다. (선)


웨스트햄은 풀럼의 스트라이커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를 노리고 있다. (메일)


웨스트햄은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를 영입하기 위해 아스널, 토트넘과 경쟁할 준비가 되어있다. 케시에는 2017년부터 AC밀란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익스프레스)


레스터 시티는 21세 풀백 제임스 저스틴에 대해 루턴 타운과 얘기를 계속 나눌 것이다. (메일)


전 맨유 골키퍼 안데르스 린데가르드는 맨유가 알렉스 퍼거슨 경에서 데이비드 모예스로 감독을 교체한 일이 마치 아이폰을 노키아 충전기로 충전하는 것과 같았다고 말했다. (스탠다드)


리즈 유나이티드는 윙어 해리 윌슨과 라이언 켄트를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과 접촉했다. (풋볼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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