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12. 수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과르디올라, 라키티치, 데 리흐트, 램파드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다면 다음 시즌이 끝난 후 안식년을 가질지 고민하고 있다. (스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이반 라키티치를 영입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와 접촉했다. (스포르트)


맨유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아론 완-비사카와 레스터 시티의 해리 매과이어를 총 1억 3,000만 파운드(약 1,952억원)에 영입한다면 클럽의 수비수 이적료 기록을 두 번 깨는 일이 될 것이다. (스탠다드)


한편, 맨유는 완-비사카 영입에 실패한다면 노리치 시티의 수비수 맥스 애런스를 영입하는데 관심을 가질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아약스의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는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모르지만 휴가를 떠나 있는 동안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도 데포르티보)


데 리흐트의 조언자들은 나중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전에 맨유같은 주전이 보장된 팀으로 이적하라고 전했다고 한다. (스포르트)


첼시는 더비 카운티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과 팀에 복귀하는 문제를 놓고 협상을 시작했다. (메일)


첼시는 이번주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행을 확정짓기 전에 후임 감독을 준비하고 싶어한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영입 1순위인 맨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를 영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 (마르카)


웨스트햄은 셀타 비고의 미드필더 스타니슬라프 로보트카에 대한 관심을 접은 뒤 비야레알의 미드필더 파블로 포르날스를 노리고 있다. (가디언)


전 이탈리아 대표팀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이케르 카시야스의 대체자로 포르투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투토 스포르트)


맨유는 다비드 데 헤아가 올 여름 떠난다면 아약스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를 노릴 것이다. (인디펜던트)


바르셀로나는 2018-19시즌 재정 균형을 위해 6월 30일 전에 선수 이적으로 최소 6,000만 유로(약 802억원)를 마련하길 바라고 있다. (ESPN)


바르셀로나는 웨스트 브로미치의 15세 스트라이커 루이 배리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버밍엄 메일)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은 리버풀과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이다. (메일)


벤피카의 공격수 주앙 펠릭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관심이 있다. (아스)


맨유는 풀백 마테오 다르미안의 이적을 위해 협상하고 있다. 발렌시아와 이탈리아의 클럽 두 곳이 관심을 갖고 있다. (ESPN)


보카 주니어스의 스포팅 디렉터 니콜라스 부르디소는 전 로마 미드필더 다니엘레 데 로시가 미국 MLS 로스 엔젤레스 FC에 입단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야후)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남은 2년의 계약 기간의 연봉을 자신에게 지불하고 올 여름 자유계약으로 떠날 수 있게 해주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은 나바스의 이적료로 2,000만 유로(약 267억원)를 원하고 있다. (아스)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잭 윌셔는 아스널에서 부상을 당해 회복하는 동안 은퇴를 고민했었다고 한다. (애슬릿 스탠스)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