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13. 목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그리즈만, 과르디올라, 사리, 데 리흐트

작성일 작성자 GuPangE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구엘 앙헬 길 마린 CEO는 스트라이커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 여름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르트)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음 시즌 후 휴식기를 고려하고 있다는 설에 대해 일축했다. (인디펜던트)


유벤투스의 스포팅 디렉터 파비오 파라티치는 첼시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과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 (칼치오 메르카토)


하지만 첼시는 원하는 보상금을 유벤투스가 맞춰줄 때까지 사리 감독이 떠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결국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가레스 베일 영입을 접었다. (이브닝 스탠다드)


아약스의 19세 수비수 마티아스 데 리흐트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파리 생제르맹의 스포팅 디렉터 안테로 엔리케와 만났다. 아약스와 PSG는 약 7,500만 유로(약 1,004억원)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RMC)


PSG는 데 리흐트에게 연봉으로 약 1,200만 유로(약 161억원)를 받는 5년 계약을 제시했다. (ESPN)


토트넘의 리옹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 영입은 7,500만 유로(약 1,004억원)로 책정된 이적료때문에 복잡해지고 있다. (가디언)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마테오 코바치치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코비치치는 대신 인터 밀란으로 돌아갈 것이다. (메일)


AC밀란은 리버풀의 센터백 데얀 로브렌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맨유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는 인터 밀란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세계 최고의 감독"이며 프리미어리그와 함께 세리에A가 항상 자신이 꿈꾸던 리그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양측 간의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한다. (ESPN)


맨유는 올 여름 미드필더 폴 포그바의 이적료로 최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54억원)를 고수할 것이다. (미러)


아스널은 생테티엔의 18세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를 영입하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르10스포르트)


그리고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는 다롄 이팡의 윙어 야닉 카라스코는 올 여름 유럽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러)


하지만 아스널의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는 지난 여름 삼프도리아에서 이적한 뒤 잉글랜드 생활에 대해 많이 즐겁지는 않다고 말했다. (미러)


잉글랜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한 아스톤 빌라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칼빈 필립스를 영입하기 위해 1,400만 파운드(약 210억원)를 제시할 것이다.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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