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블로그

2019. 6. 16. 일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살라, 포그바, 제주스, 벤테케

작성일 작성자 GuPangE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는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의 1억 5,000만 파운드(약 2,248억원) 제의를 거절했다. (미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파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다. (ABC)


맨유는 웨스트햄의 수비수 이사 디오프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4,500만 파운드(약 674억원)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 (스카이 스포츠)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는 자신과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올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것이라는 설에 대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말했다. (메일)


레스터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는 클럽의 비차이 스리바드하나프라브하 전 구단주와 올 여름 이적가능성에 대해 합의했었다고 한다. (미러)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안 벤테케는 중국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털 팰리스에 남고 싶어한다. (스탠다드)


AC밀란은 아스널 측에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와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의 트레이드를 제의할 수도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첼시의 미드필더 티에무에 바카요코는 언젠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다. (르퀴프)


에버턴의 공격수 히샬리송은 브라질 대표팀 동료인 아약스의 스트라이커 다비드 네레스에게 에버턴에서 함께 하자고 전했다고 한다. (리버풀 에코)


셀타 비고의 스트라이커 막시 고메즈에 대한 웨스트햄의 2,900만 파운드(약 435억원) 제의를 수락했다. (스카이 스포츠)


그레미우의 공격수 에베르톤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맨유에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메일)


아스널은 로리앙의 공격수 알렉시스 클로드-모라스와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으며, 로리앙 측에 세번째 제의를 할 것이다. (메트로)


크리스털 팰리스는 미드필더 티모시 카스타뉴를 영입하기 위해 아탈란타와 접촉했다. (라츠트 뉴스)


웨스트햄은 에이바르의 미드필더 호안 호르단을 영입하기 위해 2,300만 파운드(약 345억원)를 제시했다. (스카이 스포츠)


스완지는 첼시의 풀백 리스 제임스를 임대하고 싶어한다. (메일)


노리치 시티는 스트라스부르의 스트라이커 누노 다 코스타를 원하고 있으며, 500만 파운드(약 75억원)를 제시할 것이다. (선)


아스톤 빌라는 첼시의 센터백 에단 암파두를 한 시즌 동안 임대하고 싶어한다. (가디언)


빌라는 스토크의 골키퍼 잭 버틀란드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있으며, 본머스도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메일)


허더스필드는 레이튼 오리엔트의 스트라이커 조쉬 코로마를 영입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다. (선)


리즈 유나이티드는 이번주 칼라일의 윙어 리암 맥캐런을 영입하기 위해 25만 파운드(약 3억 7,000만원)를 제시할 것이다. (메일) 



FOR SMARTPHONES


축구팬의 완소앱 [오늘의 해외축구]에서도 '하찮은 블로그'의 해외축구 가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